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문경시 새마을회는 지난 19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 직·공장협의회, 새마을문고회 지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을 열었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새마을운동 활성화 유공 지도자 시상, 대회사,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행사로 화합한마당 행사를 통해 새마을지도자 간의 소통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수 문경시 새마을회장은 “새마을지도자 화합한마당을 통해 새로운 결의를 다지고,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다시금 새겨 함께 사는 따뜻한 문경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경시의 발전은 새마을지도자의 열정적인 헌신과 봉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드는 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 발맞춰 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아산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려인과 지역민이 함께한 ‘제1회 아산 고려인 축제’가 지난 15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사)충남고려인지원협회가 주최하고 아산고려인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으며, 아산시가족지원센터가 지원했다. 현장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고려인 동포, 지역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풍물놀이와 전통 서예 퍼포먼스로 시작해 고려인 노래자랑, 청소년 버스킹, 국악공연단 무대, 한복 패션대회 등 남녀노소가 어울릴 수 있는 무대가 이어졌다. 이날 축제는 고려인 공동체가 자신들의 문화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며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고, 지역민은 고려인과 교류하며 다문화 사회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장이 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고려인 이웃들과 함께 노래하고 공연을 즐기며 진정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며 “매년 이런 축제가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충남고려인지원협회 이정 대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고려인 동포와 아산 시민이 함께 문화를 이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국가가 여러분의 든든한 지원군이 될게요! [2025 2학기 국가장학금 통합신청 안내 - 국가장학금] ■ 국가장학금이란? 누구나 대학교육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대학생의 소득·재산과 연계하여 지원하는 장학금. 당신의 꿈이 멈추지 않도록, 배움의 걸음에 응원을 보탭니다! ■ 2025년 2학기 국가장학금, 달라진 점은? (연간 지원 단가) 최대 40만 원까지 인상. · 1~3구간 Ⅰ유형 지원단가: 600만 원(+30만 원) 다자녀 지원단가: 610만 원(+40만 원) · 4~6구간 Ⅰ유형 지원단가: 440만 원(+20만 원) 다자녀 지원단가: 505만 원(+25만 원) · 7~8구간 Ⅰ유형 지원단가: 360만 원(+10만 원) 다자녀 지원단가: 465만 원(+15만 원) ※ 연간 지원 단가로 2학기에는 1/2 금액만 지급. ■ 누가, 언제, 어떻게 신청하나요? · 신청 대상: 재학생, 복학생, 2학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 등 모든 대학생. · 지원 기간: 2025.8.13.(수) 9시 ~ 9.10.(수) 18시. * 마감일은 18시까지이므로 유의하세요! · 신청방법: 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행정서비스 여권발급 서비스, 육아기본수당 신청도 시간을 절약해 간편하게! ■ 금융생활 대출 신청, 카드 발급, 보험 가입도 구비서류 없이 필요한 정보로만! ■ 통신할인 통신 요금도 가족결합으로 쉽게 할인받아 알뜰하게! ■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사업, 자금신청 서비스도 업무 보면서 자유롭게!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8월 20일(수) 오후 2시부터 20분간 · 오후 2시,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신속히 대피. · 운전 중 소방차나 앰뷸런스가 보이면 꼭 양보운전. · 오후 2시 15분 경계경보 발령 시 대피소에서 이동 가능. → 오후 2시 20분 경보해제 후 일상활동 복귀. 1. 일상 생활 중에 꼼꼼히 준비하세요! 대피장소 사전에 파악하고, 비상 생존배낭 준비하기 · 민방위 대피소 찾기 ① 민방위 대피소 검색(위치 기능 활성화) - 네이버, 다음, 카카오맵, 네이버지도, 티맵, 안전디딤돌. ② 가까운 대피소 클릭. ③ 길찾기로 위치 확인. · 생존배낭 꾸리기 생수, 간편식, 손전등, 상비약, 방독면, 라디오(건전지), 마스크, 우의 등. 2. 공습경보가 울리면, 안전하게 대피하세요! ·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이동. - 위급시 가장 가까운 지하시설, 지하철역, 건물 지하시설 등. 3. 대피소에서 정부 안내방송을 경청해 주세요! · 정부의 안내에 따라 행동해요. - 라디오 방송 듣기. - 유언비어에 동요하지 않기. · 질서유지, 상호 배려하기.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진짜 핸들을 잡지 않아도 된다고?! 다만 탑승객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운행관리자가 동승하니 걱정 NO! 경주 자율주행 셔틀은 전기차 관련 인증을 통과해 운행 허가를 받은 100% 전기 구동 버스입니다. → APEC 이전까지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추진하여 더 편리한 미래교통을 만들어갈 예정이에요! ◆ 미래를 먼저 타보세요! 천년고도, 미래를 다시 태운다! 8/26부터 자율주행 셔틀이 정식으로 달립니다. · 기간 7/1~8/2 시범운행 종료 → 8/26 정식 운행 시작(예정) · 연령/반입 만 7세 이상 탑승, 유모차·반려동물 탑승 제한. · 예약 경주시 교통정보센터·QR·당일 예약 방식. · 요금 무료(시범·체험형) ◆ 뛰뛰빵빵~자율주행버스 어디로 가나요? 보문권 주요 명소 순환으로 천년고도 경주를 즐겨보자! 경주엑스포대공원 → 힐튼호텔 → 경주월드 → 동궁원 → 라한셀렉트 보문관광단지 순환. ◆ APEC 경주에서도 자율주행버스가 달립니다! APEC 정상회의 교통도 스마트하게 준비 중입니다. - AP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새로움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인 '강릉 청소년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이 오는 23일 오후 3시에 강릉아트센터 사임당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음악 인재들의 꿈과 열정을 무대에서 선보이고, 세대를 잇는 클래식의 감동을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기획됐다. 약 300명 청소년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강릉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해 청소년 플루트 오케스트라(45명), 솔향 유스 심포니(71명), 솔올 해피오케스트라(67명), 꿈의 오케스트라 강릉(78명), 신왕 챔버오케스트라(42명) 등 6개 단체가 출연한다. 공연 프로그램은 엘가 ‘사랑의 인사’, 모차르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와 같은 클래식 명곡부터, 이문세 ‘붉은노을’, 방탄소년단 ‘아리랑 메들리’ 등 대중음악까지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마지막에는 모든 참가자(약 300명)가 함께하는 연합연주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을 연주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대전 0시 축제’에서 줄 서서 먹던 인기 품목 ‘꿈돌이 호두과자’가 이제는 시민 일상 속 디저트로 다가온다. 대전시는 중구와 서구 청년자활사업단 매장 2곳에서 꿈돌이 호두과자의 상시 판매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축제 기간 중 꿈돌이 호두과자는 총 9,400여 박스가 팔리며 하루 평균 1,000박스 이상 판매됐다. 현장에서는 연일 긴 줄이 이어지고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했으며, 축제가 끝난 뒤에도 SNS와 카페를 통해 “판매처가 있느냐”, “추가로 구매하고 싶다”라는 문의가 이어졌다. 이 같은 시민 반응에 힘입어 대전시는 청년자활사업단이 운영하는 중구 호두과자제작소(중구 대종로286번길 3/문창동)에서 18일부터 판매를 개시했고, 서구 꿈심당(서구 둔산로 241)에서도 25일부터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기존 ‘10구 세트(초코 8·기본 2)’는 7,000원, 새롭게 출시된 초코 10구 시그니처 세트는 12,000원에, 답례품(초코 2·기본 2) 4구 세트는 3,500원에 판매된다. 초코 맛을 선호하는 젊은 고객층과 선물 수요를 반영해 제품 구성을 다양화했다. 시는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 사상구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22일부터 9월 26일까지 일본 오사카 한국문화원에서 공익법인재단 일본민예관과 공동으로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일본민예관 설립자인 야나기 무네요시(1889~1961년)가 1937년 당시 부산, 광주, 나주 등 전라도 지역을 방문하며 수집한 공예품과 그 기록 『전라기행』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전시는 ‘오늘로 이어지는 야나기 무네요시의 마음과 시선’이라는 타이틀로, 당시 야나기가 높이 평가한 한국 전통공예의 현재를 보여준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기획전의 순회전이다. 앞서 사상생활사박물관 황경희 학예사는 6월 28일 도쿄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지금도 이어지는 조선의 공예’심포지엄 패널로 참여해 낙동강 갈대를 활용한 초경공예(갈대빗자루)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 바 있다. 이 자리에는 28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전통공예의 과거와 현재를 이해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오사카 전시에서는 당시 야나기가 부산진시장에서 구입했던 갈대빗자루와, 현재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응시원서 접수, 어떻게 해야 하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온라인 응시원서 사전입력 시스템이 전국에 도입되었어요! ■ 수능 원서 접수 기간 · 온라인 사전 입력 기간 - 2025.8.20.(수) 오전 9시 ~ 9.4.(목) 오후 6시. ※ 사전입력 기간 중에는 주말포함 24시간 입력 가능. · 현장 접수처 방문 기간 - 2025.8.21.(목) 오전 9시~ 9.5.(금) 오후 5시. - 운영시간: 09:00~17:00(점심시간 제외) 현장접수는 주말과 공휴일에 불가능하니 참고해주세요! ■ 수능 원서 접수 방법 · mycsat.re.kr 누리집 회원 가입 및 본인 인증. · 사진 업로드 및 응시 희망 영역 입력. · 응시수수료 납부. ·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증빙서류(해당자에 한함) 지참 ※ 사전입력 시스템에 등록된 사진이 본인확인에 부적합할 경우, 접수처에서 여권용 사진 2매 제출을 요구할 수 있음. · 접수증 수령 시 접수 완료. * 사전입력 없이 현장 접수가 가능하지만 대기가 매우 길 수 있음. * 시험편의 제공 희망자, 외국인은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불의로 축적된 재산은 환수되어 이 땅의 정의를 지킨 독립유공자와 그 유족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가보훈부는 현재 국회에 발의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안」 재제정안이 원활히 통과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인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친일귀속재산의 후손 재매각 방지' 등을 위한 '심의 기구' 설치 등 관리 강화 방안도 함께 추진합니다. ■ 친일귀속재산 → 체계적인 관리 국가보훈부는 친일귀속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와 매각 절차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4월 말까지 전수 조사를 진행, 과거 수의계약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분석 결과, 수의계약 사례 중 친일귀속재산의 후손 재매각으로 추정되는 사례로 3개 유형을 추출했습니다. * 점유물(필지 내 묘지 또는 건물 존재)과 권리관계(공유지분 설정), 매수자 특성(인접지 소유자(가족) 매수)에 따른 3개 유형. - 후손재매각 추정재산과 동일유형의 재산 118필지(14%) - 매각 제한 440필지(52.3%) - 매각 가능 284필지(33.7%) →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가 지난 8월 18일 오후 7시 중구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8월 주제가 있는 공감+ 명사 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주제가 있는 공감+ 명사 초청 특강’은 지역에서 만나기 힘든 명사를 초빙해 현대사회의 흐름을 살펴보고 이웃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무료 강연이다. 이날 특강에서는 박웅현 작가(TBWA KOREA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라는 주제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킨 다양한 문장을 소개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박웅현 작가는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속으로 들어왔다’, ‘잘 자, 내 꿈 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등 다양한 광고 문안(카피)을 통해 세상에 이름을 알린 광고 기획자로 '책은 도끼다', '여덟 단어', '생각 수업' 등의 저서를 펴냈다. 한편, 중구는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방향’이라는 핵심어(키워드)로 주제가 있는 공감+ 명사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앞서 지난 6월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나주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한 특별 기획 프로그램 ‘뮤직로드’ 두 번째 무대를 연다. 19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오는 8월 27일 나주정미소에서 열리는 ‘뮤직로드 Step 2’에는 국내 대표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를 초청해 K-POP의 열정과 혁신을 주제로 음악과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뮤직로드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의 배경과 의미를 함께 이해하고 나누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기획했다. 지난 7월 25일 열린 첫 무대에는 한국 록의 전설 김도균 기타리스트가 출연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 임진모 평론가는 오랜 기간 팝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며 방송, 집필, 강연을 통해 대중음악과 시대를 잇는 깊이 있는 해석을 전해왔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K-POP이 가진 시대적, 문화적 배경과 미래 가치를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다. 현장 접수도 함께 운영해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지난 8월 15일, 안성시장은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오는 8월 30일 개최 예정인 ‘안성 장마당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전통시장 단골 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촉진을 위한 것으로,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해 시장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다가오는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거래 공간을 넘어 우리의 삶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공동체 공간”이라며, “많은 시민들께서 ‘안성 장마당 축제’에 함께하셔서 전통시장의 활기를 직접 느끼고, 단골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 장마당 축제’는 ‘전통시장, 낭만 놀이장 되다!’라는 주제로 오는 8월 30일 안성맞춤대로 및 안성맞춤시장·중앙시장 일원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열리며, 메인무대에서 오후 6시 반에는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낮에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놀이터, 밤에는 어른이의 추억과 낭만이 있는 어른이 놀이터로 운영되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연천군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광복 80년, 독립의 함성 희망을 노래하다’ 기념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연천군이 주최하고 연천DMZ국제음악제 사무국이 주관했으며,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해방의 가치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장에는 보훈단체 회원, 대한민국 국군 장병, 연천군민과 방문객 등 400여 명이 자리해 광복절의 감동을 함께 나눴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무대의 중심을 잡고, 지휘자 김광현의 지휘 아래 웅장한 선율이 울려 퍼졌다. 또한 성악앙상블 라클라쎄, 소프라노 박현진, 소프라노 김도연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고, 연천군 여성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이 함께해 군민과 세대가 어우러진 ‘자유와 독립의 합창’을 이끌어냈다. 공연은 ‘Amazing Grace’를 시작으로 ‘청산에 살리라’, ‘임진강’, ‘아리랑’ 등 총 14곡이 연주됐다. 특히 뮤지컬 영웅 중 ‘영웅’과 ‘단지동맹’은 독립운동의 비장함을 담은 가사와 힘 있는 퍼포먼스로 큰 호응을 얻었고, 마지막 무대 ‘손에 손잡고’는 관객들의 뜨거운 합창과 박수 속에 자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