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상주시와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6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민관협력으로 하나되는 존심애물 복지상주”를 슬로건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읍면동 협의체 활동 내용을 공유하여 상생하는 복지 거버넌스 구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상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 위원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총 2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성과 전시, 고독사․자살예방분과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커피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해와 활동사례’를 주제로 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강, 유공자 표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민간위원장인 정영주 가톨릭상지대학교 교수는 “지역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협의체 위원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워크숍은 시 협의체와 읍면동 협의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 협의체와 읍면동 협의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순희 서울 강북구청장이 15일 오후 7시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6학년도 수시대비 대학입시설명회’에 참석해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응원했다. 이번 설명회는 변화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수험생과 학부모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진로와 진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200명의 학부모와 학생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강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김상철 교사(중대부고)가 맡아, 수시모집 전형의 주요 특징과 지원 전략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입시는 정보가 곧 경쟁력인 만큼, 오늘 설명회가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16일 청파동주민센터 대강당 등에서 열린 ‘2025년 초복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해 지역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안부를 나눴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앞두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로, 청파동 노인복지후원회(회장 이정순)가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생계 및 의료급여 수급자인 75세 이상 89세 미만 어르신과 경로당 회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 4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삼계탕과 과일, 잡채 등 정성껏 준비된 보양식을 함께 나눴다. 한편, 올해 초복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은 16개 동별로 6월 27일부터 오는 7월 25일까지 진행하며 총 3,100명의 어르신이 참석할 예정이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경기도가 전문 그릴마스터 양성과 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5 그릴마스터 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릴마스터 대회’는 G마크 우수 축산물을 활용해 최고의 불맛을 선보일 전문가를 선발하는 경연 행사다. 최근 주목받는 푸드 큐레이터, 푸드 스타일리스트 등과 더불어 고기를 굽는 일 역시 전문 직업으로 육성하려는 취지로 2024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한우 부문 8명, 한돈 부문 4명 등 총 12명의 본선 진출자가 경쟁을 펼친다. 위생, 굽기 정도, 능숙도, 모양, 차별화, 창의성 등 6개 항목을 기준으로 심사해 부문별 최우수 그릴마스터를 선정한다. 8월 8일 용인에서 열리는 본선에 참여하려면 7월 24일까지 대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접수해야 하며, 지원자는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지식(GSEEK)’에서 ‘그릴마스터 양성 온라인 교육’을 수강해야 한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SBS ‘생방송투데이’, KBS ‘생생정보’ 등 전국 방송을 통해 실력을 선보일 기회도 얻게 된다. 최창수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장은 “고기 굽기는 이제 전문성과 창의력을 요구하는 외식 직업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용인특례시는 새로운 시각을 가진 청년들의 정책참여 확대를 위해 16일 ‘제5기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정책 제안대회를 개최했다. 시청 컨벤션홀에서 ‘용인에서 청년하다’를 주제로 열린 정책 제안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이하는 행사다. 이 자리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청년들의 멘토로 활동하는 시 공직자, 용인청년정책조정위원회, 용인시정연구원, 용인산업진흥원 등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권리 ▲문화복지 ▲도시재생 ▲취창업 ▲홍보 ▲주거교육분과로 나뉜 청년정책네트워크 6개 분과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은 각 분과별로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발전 방안을 담은 18개의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안대회를 앞두고 용인특례시 공직자 7명으로 구성된 ‘공직자멘토’는 3주 동안 용인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특강과 공직자 멘토링을 통해 정책 아이디어 기획부터 제안서 작성 방법을 지도하면서 멘토 역할을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처인구 고림동 ‘힐스테이트 용인 고진역 1·2단지’를 방문해 2시간 20분동안 입주민들과 대화하며 생활 속 고충과 불편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용인시민의 약 80%가 공동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주거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민생현장 소통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6월 24일 ‘고림동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아파트’에서 열린 첫 번째 소통버스킹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이 시장은 9월까지 신규 입주 공동주택 단지 6곳을 추가로 방문할 계획이다. 소통 현장에는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입주자대표회의 위원, 입주민 등 약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교통, 건설, 안전·보건, 교육·체육 등에 관한 건의 사안들이 논의 됐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곳 아파트 단지를 둘러보며 용인을 대표할 만한 공동주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잘 지어졌다는 생각을 했다”며 “이곳에서 생활하시면서 만족해 하시는 점도 있겠지만, 불편한 점도 있을테니 편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예산군은 지난 16일 신양면 시왕2리 마을회관에서 군수, 지역 국회의원 및 군의원과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축된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2억 1000만원을 들여 94.98㎡(28평)규모로 건립됐으며 기존의 마을회관은'시왕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대상지에 기존 마을회관이 일부 포함되어 불가피하게 새로이 마을회관을 신축하게 됐다. 이로써 이번 정비사업을 통하여 자연재해를 선제적이고 항구적으로 예방할 수 있게 됐으며, 더불어 1998년에 지어진 구)마을회관을 철거하고 새로운 마을회관을 건축할 수 있게 됐다. 정강희 시왕2리 이장은 “우리 마을회관이 새롭게 건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 주민들이 더욱 화합하는 마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구 예산군수는 “새로운 마을회관이 준공됨에 따라 주민 간 더욱 화합하고 친목하며 타 마을에 모범적인 마을이 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기대하며, 준공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아산시는 ‘제18회 아산시 후계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가 16일 아산시복합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회장 정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후계농업경영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로, 특히 올해는 신설된 청년부가 함께 참여하며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행사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농업 회원에 대한 시상과 함께, 백성현 온양농협조합장을 비롯한 유관 기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이어 열린 명랑체육대회에서는 유쾌하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후계농업인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 정순 한국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장은 “올해 행사는 청년부가 처음으로 함께하는 공식 행사로 농업의 세대교체를 이끌 주역들과 함께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후계농업경영인아산시연합회가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청년부 신설은 우리 농업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번 행사는 청년농업인들과 함께 미래 농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은 7월 16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 개막식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주요 전시부스를 둘러보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송미령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AFPRO 2025는 기술과 혁신을 바탕으로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창업기업들이 주인공이 되는 무대”라고 강조하며, “정부도 기술과 창업이 맞닿은 지점에서 지속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더불어 다가오는 “2025 APEC 제10차 식량안보 장관회의”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송미령 장관은 스마트농업, 푸드테크, 그린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부스를 참관하고, 현장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제안사항을 경청하는 시간을 가졌다. 「AFPRO 2025」는 농식품 분야 유망 창업기업의 기술을 전시·홍보하고, 투자유치, 판로확대,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농식품 스타트업 특화 창업박람회로,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코엑스, 농협이 주관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박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광진구는 16일, 필립 베르투 주한 프랑스 대사가 광진구 아차산 ‘홍련봉 보루’ 유구보호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당 공사에 참여 중인 프랑스 출신 지붕 기술자 리오넬 매튜를 대사가 직접 격려하고, 양국 간 문화유산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뤄졌다. 리오넬 매튜는 루브르 박물관 지붕 개보수 공사에도 참여한 바 있는 프랑스 기술학교 출신의 장인으로 현재 홍련봉 보루의 보호시설 지붕 시공을 맡고 있다. 홍련봉 보루는 고구려가 한강 유역을 지배하던 5~6세기, 송파 지역에 거점을 둔 백제를 감시하기 위해 아차산 정상부에 조성한 군사 요새로 당시 고구려의 활약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광진구는 이 유적을 보존하고 시민들의 체험과 학습이 가능하도록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전시형 복합 시설을 조성하고 있다. 내부에는 석축 유구가 원형 그대로 보존·전시되며, 관람객은 상부에 설치된 무장애 순환형 관람 데크를 따라 유구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한글 및 외국어로 구성된 안내판과 함께 디지털 키오스크 및 QR 기반 모바일 해설 시스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막힌 빗물받이를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 또는 누리집으로 신고해 주세요. * 행정안전부는 여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에 대해 '집중신고 기간'(~8.31.)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호우·태풍, 산사태 위험, 폭염, 물놀이 안전) 빗물받이뿐만 아니라 주변의 위험 요소 발견하면 즉시 안전신문고로! * 재난 예방 효과가 큰 우수 신고에는 100만 원의 포상금. 여름철 재난 사고, 여러분의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올여름 무더위, 금융권 무더위 쉼터에서 피해가세요. 이미 전 점포에서 운영중인 은행권에 이어, 지역 상호금융·저축은행까지 1만 4000여개 영업점으로 대폭 확대 (추진)합니다. (현재 총 9600여개) * 7월 중순부터 9월말까지 운영할 예정입니다. 금융회사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사장님! 사업용 신용카드, 홈택스에 등록하셨나요? · 등록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 홈택스에서 등록한 카드사용 내역 조회 가능. - 매입한 합계금액만 입력하면 매입세액공제 가능. - 사용내역이 전산구축되어 신고누락 우려 감소. · 홈택스 등록방법 - 개인사업자: 최대 50개까지 홈택스에서 등록 가능. - 법인사업자: 법인명의 발급 신용카드는 별도 등록절차 X. 사업용 신용카드 등록으로 누락 실수는 줄이고, 간편하게 신고하세요!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7~8월은 사고의 계절,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세요! ■ 빗길 사고의 현실 최근 5년간 빗길 교통사고 7월에 최다… "각별한 주의 필요" [빗길 교통사고 발생 구역] 1위: 교차로(47%) (교차로 내 30%, 교차로 부근 17%) ■ 빗길 사고의 원인 빗길에는 감속 & 주의 필수! · 1위: 안전운전 의무 불이행(55%) · 2위: 신호위반(13%) ■ 장마철 안전수칙 ① 감속운전! · 평소보다 20% 감속 주행. · 폭우 시 최대 50% 감속 필요. · 급제동/급가속 금물. · 차간거리 평소보다 2배 확보. ② 시야 확보! · 라이트 미리 켜기. · 전조등 & 안개등 활용. · 전방 주시 철저히. 밝은 색 옷착용! 무단횡단 NO! ③ 지하차도 진입 및 침수 시 (진입 시) · 침수된 지하차도는 반드시 우회. · 상습 정체구간 통행 금지. (침수 우려 시) · 타이어 높이의 2/3이상 잠기기 전 대피. · 침수 상황 대비, 미리 창문을 내려 이동. *승용차 기준 ④ 자동차 안전 장비 점검 · 타이어 마모 & 공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지진해일 발생 시 대피요령 해안에서 지진을 느끼거나 지진해일 특보가 발령되면 즉시 해안이나 하천에서 멀리 벗어나 높은 곳으로 대피합니다. 피할 시간이 없다면 주변에 철근 콘크리트로 된 3층 이상의 건물 또는 해발고도 10m 이상의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로 대피합니다. ■ 지진해일 전조증상 지진해일이 오기 전에는 해안의 바닷물이 갑자기 빠져나가거나, 기차와 같은 큰 소리를 내면서 다가오기도 합니다. 이럴 때는 높은 곳으로 신속히 대피합니다. ■ 지진해일 특보 해제 전까지 높은 곳에서 대기 지진해일은 한 번의 큰 파도로 끝나지 않고 수 시간 여러 번 반복될 수 있습니다. 지진해일이 해안가에 도달하게 되면 5분 ~ 10분 간격으로 높은 파도가 계속 밀려옵니다. ■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 자신이 있는 지역이 지진해일의 위험이 있는 지역인지 미리 확인해 둡니다. 지진해일 긴급대피장소의 위치를 파악해 둘 수 있도록 합니다. 지진해일 미리 알아두고 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