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Q.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 온라인 - 신용·체크카드 및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 상품권은 대상자(성인) 본인이 본인 명의로만 신청. - 미성년 자녀(2007. 1. 1. 이후 출생자)는 주민등록상 세대주 명의로 신청. · 오프라인 -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에서 본인 명의로 신청·수령 가능. - 지류·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선불카드는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자 개인 및 대리인 신청·수령 가능. * 읍면동 주민센터 신청 시 미성년 자녀는 주민등록상 세대주 명의로 신청 가능. Q. 온라인으로 카드신청을 할 수 없거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어떻게 하나요? 해당 자치단체에 '찾아가는 신청'을 전화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찾아가는 신청을 전화로 요청 시 대상자 여부를 조회한 후, 대상자를 방문하여 신청서 접수. *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하므로, 찾아가는 신청이 제한될 수 있음. - 지급 준비 완료 시 재방문하여 상품권/선불카드 지급. Q. 신용·체크카드로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온·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Q.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금액은 얼마인가요?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 금액이 달라집니다. ·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는 40만 원. - 기타 국민 15만 원. ·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에 따라 추가 지급. - 비수도권(서울·경기·인천,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제외) 주민 3만 원. - 농어촌 인구감소지역(84개 시군) 주민 5만 원. Q. 5만 원 추가 지급받을 수 있는 인구감소지역은 어디인가요? · 농어촌 인구감소지역(84개) - 대구(총 1개) 군위군. - 인천(총 2개) 강화군, 옹진군. - 경기(총 2개) 가평군, 연천군. - 강원(총 12개) 고성군, 삼척시, 양구군, 양양군, 영월군, 정선군, 철원군, 태백시, 평창군, 홍천군, 화천군 횡성군. - 충북(총 6개)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제천시. - 충남(총 9개) 공주시, 금산군, 논산시, 보령시, 부여군, 서천군, 예산군, 청양군, 태안군. - 전북(총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충남도가 바이오 헬스케어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현장을 찾아 의견을 듣고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16일 천안에 있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인 세라젬 대회의실에서 ‘제6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김태흠 지사와 관계 공무원, 8개 기업 관계자, 관계기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현안 보고, 기업 의견 수렴 등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충남경제진흥원 경제동향분석센터가 ‘충남 바이오 헬스 케어산업 동향 점검’ 보고를 통해 국내외 관련 산업 현황과 동향을 공유했다. 이어 도는 ‘충남 바이오 헬스케어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고 주요 정책·사업을 소개하고 추진 계획 등을 설명했다. 주요 전략은 △신기술 연구개발(R&D) 지원 및 미래 신산업 육성 △수출 지원을 통한 해외 경쟁력 강화 △인력 양성 등 성장 생태계 기반 구축 △행정적·제도적 지원 기반 강화이며, 이를 통해 도를 바이오헬스 융복합 핵심 거점(허브)로 조성할 계획이다. 도는 신기술 연구개발(R&D) 지원 및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
미담타임스 정인화 기자 | 16일 심재국 평창군수는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대상 가정을 직접 찾아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다. 이번 방문은 평창군보건의료원이 진행 중인 장기 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의 추진 경과를 살펴보는 동시에, 거동이 불편해 병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 가구를 둘러보고, 실질적인 생활 여건과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특히 심재국 군수는 의료진과 복지 관계자들과 함께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어르신의 건강 상태, 주거 환경, 돌봄 욕구 등을 세심하게 살펴보며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드러냈다. 심재국 군수는 “장기 요양 재택의료는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며,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을 돌보는 마음으로 지속 가능한 복지와 의료의 결합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평창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공주시는 16일 시청 집현실에서 충남대학교병원(병원장 조강희)과 지역민의 공공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주시민은 지역 의료기관을 통해 충남대학교병원과의 진료 연계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받을 수 있게 돼 신속한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응급의료 협력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응급상황 발생 시 보다 효과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해지고, 공공보건의료사업 협력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의 의료서비스도 확대될 전망이다. 또한, 지역 보건의료 정책 수립 시 충남대학교병원의 전문적인 자문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보건정책을 추진할 수 있어 지역 의료서비스의 전반적인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양 기관은 협약 체결 이후 각 분야별 협력 과제에 대해 세부 시행방안을 별도로 마련하고 실무진 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력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민들이 지역 내에서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양성면민과 함께한 ‘2025년 하반기 정책공감토크’가 지난 15일 양성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약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양성면 주민자치센터 고고장구팀의 활기찬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안성시 주요 사업에 대한 홍보 영상 시청과 양성면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 및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마을 경로당 신규 설치 및 출입 계단 경사로 설치를 비롯해 재활용장 및 도시가스 확충, 냉·난방 가능한 버스정류장 설치, 대림동산에서 한천까지 이어지는 자전거도로 개설 등 주민들의 삶과 밀접한 주제들이 중심을 이뤘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정책공감토크는 시민과 함께 정책을 고민하고 소통하는 장이며, 오늘 나온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하며, 주민 중심의 행정 실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 5대 반칙운전은 무엇일까요? ① 새치기(불법)유턴 유턴구역에서 후방차량이 선행차량보다 먼저 유턴. 선행 차량의 정상적인 통행을 방해한 경우 위반. (도로교통법 제18조 제1항, 승용기준 범칙금 6만 원) ② 버스전용차로 위반 이용불가 자동차가 전용차로 불법 이용. - 고속도로: 12인승 이하 승합차는 6인이상 탑승해야 버스전용차로 주행 가능. (도로교통법 제61조 제2항, 승합기준 범칙금 7만 원 벌점 30점) - 일반도로: 노선, 전세, 어린이통학버스 등 허가 받은 승합차량만 가능. (도로교통법 제15조 제3항, 승합기준 범칙금 4만 원 벌점 10점) ③ 꼬리물기 금지 교차로 내 정체시 진입금지 위반. (도로교통법 제25조 제5항, 승용기준 범칙금 4만 원) ④ 끼어들기 차로 위반금지 정지·서행구간 끼어들기 금지 위반. (도로교통법 제23조, 승용 기준 범칙금 3만 원) ⑤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허위 환자를 태우고 사이렌 울리면 위반. 긴급한 용도로 운행하지 아니하는 경우에 사이렌을 작동한 경우 단속. (도로교통법 제29조 제6항, 승합기준 범칙금 7만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예고없이 발생하는 화재! 특히 아이들끼리만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화재 시 올바른 행동요령 숙지는 필수입니다. ■ 화재 시 기본 대피요령 · "불이야!" 소리치며 주변에 알리기. · 젖은 수건이나 옷으로 입과 코 가리기. · 바닥에 낮게 엎드려 대피. · 계단, 비상구 이용(엘리베이터 이용 금지). · 밖으로 대피한 이후에는 절대 다시 들어가지 않기. → 어린이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가 우선입니다. ■ 혼자 집에 있을 때 대피요령 · 대피하기 계단 이용! 엘리베이터 이용은 절대 NO. · 도움 요청하기 창문 열고 "불이야", "살려주세요" 외치기. · 119 신고하기 대피 후 주변 어른에게 알리거나 119 신고하기. ■ 학교에서 불이 났을 때 · 선생님 지시에 따라 침착하게 이동. · 젖은 수건이나 손으로 입·코 가리기. · 계단·비상구 이용, 운동장 등 넓은 곳으로 대피. · 밀지 말고, 뛰지 말고, 말하지 않기. · 넘어질 수 있으니 친구 손 잡지 않기. · 대피장소에서 선생님 안내에 따르고, 행동하기. → 질서를 지키며 침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특고·프리랜서 1인 사업자도 출산급여 150만 원 추경으로 128억 원 더 지원. 출산일로부터 1년 이내에 신청하세요!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양평군은 15일 물맑은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제8회 양평군수배 어르신 한궁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 활성화를 위해 (사)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오전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가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황선호 양평군의회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이혜원·박명숙 경기도의원, 군의원 등이 참석해 참가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대회에는 단체전 130명을 포함해 총 2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했으며, 남녀 각 13개 팀이 단체전에 출전해 실력을 겨뤘다. 예선 최고 득점자들은 개인전에 진출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한궁은 양손을 이용해 표적판에 자석핀을 던지는 경기로, 전통성과 현대성이 결합된 생활체육 종목이다. 규칙이 간단하고 운동량이 적당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한궁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 어르신들의 사회적 참여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종목”이라며,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국내 대표 여름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한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14일간 밀양아리나와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고전의 울림, 일상을 두드리다’라는 슬로건으로 68회의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마련된다. 시대를 초월한 고전이 지닌 깊은 감동을 오늘의 언어로 풀어내며, 관객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연극적 시도가 밀양의 자연 속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창조한 개막작 ‘노민호와 주리애’ 축제의 막은 셰익스피어의 대표작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창조한 ‘노민호와 주리애’가 연다. 극단 달팽이주파수가 선보이는 이 작품은 한국과 북한이라는 분단 현실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체제 속 두 주인공의 가슴 절절한 사랑을 담아낸다. 시대를 초월한 사랑과 인간의 갈등, 그리고 화해라는 주제를 오늘의 언어로 풀어낸 이 작품은 7월 31일 오후 8시, 밀양아리나 성벽극장에서 선보인다. △ 익스트림 퍼포먼스로 화려한 피날레 ‘플라잉’ 축제의 마지막은 무대와 공
미담타임스 정주환 기자 | 광주시는 지난 13일 인구의 날(7월 11일)을 맞아 광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광주시 인구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저출생과 고령화 등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고 저출산 극복 및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인구정책 유공 표창은 시민 추천 공모를 통해 다둥이 자녀를 둔 시민 3명과 돌봄휴가제·유연근무제를 도입해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를 실천한 기업 2곳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행복한 도시’를 비전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사회 △건강하고 능동적인 고령사회 구축 △모두의 역량이 고루 발휘되는 사회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 등 4대 분야 53개 세부 사업에 총 331억 원을 투입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시행된 ‘아이바른 성장지원 사업’을 통해 2024년 한 해 동안 영유아 4천305명이 총 1만1천516건의 발달검사를 받는 성과를 거뒀으며 공공보육시
미담타임스 조혜리 기자 | 완도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제6회 섬의 날' 기본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신우철 군수를 비롯해 부서장, 강태욱 행사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시행 계획과 준비 사항 보고,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8월 8일인 ‘섬의 날’은 섬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섬이 있는 지자체에서 행사가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6회를 맞았다. '제6회 섬의 날' 행사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공동 주관한다. ‘천천히 돌아보고 섬’을 주제로 8월 7일부터 8월 10일까지 해변공원 일대에서 다양한 축하 공연과 체험형 전시관 및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8월 7일에는 전야제의 일환으로 박서진, 박지현, 한혜진, 정다경 등이 출연하는 ‘제6회 섬의 날’ 기념 축하쇼가 진행된다. 8일에는 ‘섬의 날’ 주제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섬 발전 유공자 포상, 퍼포먼스 등 정부 기념식이 열리고, 하현우, 안성훈, 트리플에스, 권진아가 축하 공연을 통해 행사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9일에는 ‘박명수의 라디오 쇼’ 공개
미담타임스 김교환 기자 | 부산시는 어제(15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제48차(2026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이하 세계유산위원회)의 '국내 최초 개최 도시'로 부산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HC)’는 1972년에 채택된 '세계유산협약'에 따라 세계유산의 등재 및 세계유산 보존·보호 분야에 최고 의사결정 기능을 가지고 있는 국제기구다. 부산은 지난 6월 30일 국내 후보 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차기(2026년) 개최국으로 최종 확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국내 최초 사례다. 한국은 1988년에 '세계유산 협약'에 가입, 1997년 위원국을 수임한 이래 4번째로 수임해 오고 있으나 세계유산위원회를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부산이 최초 도시로서 선정돼 의미가 특별하다. 어제(15일)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47차 세계유산위원회는 ▲차기 개최 도시 최종 발표 ▲차기 개최 도시 대표자(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인사말 ▲부산 홍보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차기 개최 도시 인사말] 이준
미담타임스 김준완 기자 | 청송군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1일 임하댐 노인복지관 교육실에서 관내 치매 관련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치매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현장의 간호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의 전문성을 높이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에는 치매 관련 기관 종사자 약 10명이 참석했으며, ▲치매의 정의와 유형 및 진행 단계 ▲치매 환자의 행동심리증상(BPSD) 이해 ▲돌봄 과정에서의 스트레스 관리 및 정서적 소진 예방 ▲치매안심센터 사업 소개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실무에 필요한 대응 방법과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을 배웠다.”, “실무에서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해법을 찾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종사자분들이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실천 역량을 갖추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