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함양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사구시 군정 운영과 민생 소통을 강조하는 진병영 군수의 세 번째 현장 중심 행정으로 논두렁, 사회단체, 작목반 등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도 안내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진병영 군수는 4월 3일 함양읍 상백마을 경로당과 후동마을 회관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귀담아 듣고, 마을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사업들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함양군은 관내 262개 마을을 매주 차례대로 방문할 계획이며, 2024년 3월부터 시작한 현장행정은 군정 주요사업 점검, 겨울철 경노모당 생활환경 집중 점검 등 현재까지 115개소에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행안부 주관 지역특성살리기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나았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간담회가 군민들의 가려웠던 숙원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함양문화원에서는 2025년 고택종갓집 시작으로 3월 29일부터 30일 지곡 개평한옥마을에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인 ‘고택의 향기에 젖다’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는 문화를 사랑하는 가족단위, 지인들과 함께 11가정 35명이 참가해 1박 2일 동안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첫날 행사는 오전 10시 50분 지곡 일두홍보관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역 전반적인 함양의 역사와 인물, 고택의 문화해설을 시작으로, 일두선생 산책로, 해설이 있는 전통공연, 전통음식체험, 소원등 만들기 등 행사를 시행했다. 일두고택에서 하룻밤은 도시와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덜어주며, 전통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됐다고 밝혔다. ‘해설이 있는 전통공연’은 하동정씨고택에서 매화 절정인 시기에 국악 어우러지는 공연은 다양한 장르와 결합하면서 한옥의 포근한 느낌을 고스란히 느껴졌다. 아이 둘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유 모(42세 여)씨는 “정신없이 학원과 집을 오가는 아이들의 모습에 안타까워 함께 왔는데, 함양의 역사 및 고택 체험을 통해 아이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11일까지 봄을 맞아 전 사업장에 대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체육·환경·문화시설 등 공단이 관리하는 전 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물 청소, 쓰레기 수거, 조경 관리 등 다양한 작업이 포함된다. 또한 시설물 점검을 통해 노후 설비나 시설 보수 작업을 진행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김경민 이사장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김경민 이사장은“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직접 현장에서 점검하고, 공단의 노력을 직접 확인하고 있다”라며“이번 점검을 통해 시설물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들이 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밀양시는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읍면동장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곽근석 밀양시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16개 읍면동장, 산림녹지과, 안전재난과 등 관련 부서가 참석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단계 특별대책에 대해 읍면동의 주요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과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곽근석 부시장은 산불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시 전역에 일체 소각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더 적극적인 단속 및 예방 활동을 당부하며, 선제적 주민 대피를 위한 재난대피 취약 시설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지시했다. 현재 시는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심각’단계 발령에 따라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해 산불 예방을 위한 순찰 점검 활동을 강화했으며, 대형산불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지난달 29일부터 입산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 구간을 확대했다. 또한 산불 예방 행위 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하는 등 산불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산림보호법에 따라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엄정 처분 및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합천군보건소은 4월부터 12월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친환경 이유식을 지원하며, 이에 따른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친환경 영양꾸러미 지원은 영유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영유아의 건강향상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생후 5개월에서 12개월의 영유아로, 2025년 1월 1일 기준 생후 12개월까지의 영유아도 소급 지원되며, 부모 중 1명 이상이 영유아와 함께 합천군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단, 생계급여수급가구로 농림축산식품부 농식품 바우처 사업 지원을 받거나 영유아의 모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지원받는 기간 동안은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된 영유아에게는 1인당 연간 최대 60만원(자부담 12만원) 상당의 도내에서 생산되는 무농약·무항생제 등 친환경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일부), 유기가공식품을 꾸러미 형태로 지원하며, 영유아 가정에서 공급업체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하여 제품을 주문하면 집으로 배송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연중 가능하며, 합천군보건소 모자보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초계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식목일을 맞이하여 약 15명의 회원이 3일 초계대공원 내 파크골프장 인근에 ‘연산홍 묘목 100그루, 매화 100그루를 식재했다. 김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식재한 수목들이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 초계대공원을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마음에 풍성함을 전해주길 바라며, 오늘 행사에 참석해주신 회원여러분들과 면사무소 직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은숙 초계면장은 ”새마을협의회,부녀회 덕분에 초계대공원은 더욱더 풍성하게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게 됐다. 오늘 식재한 묘목들이 건강하게 자라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유지관리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광역시 남구의회 성윤희 의원은 4월 4일, 제294회 임시회 1차 본회에서 “지역업체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확대 방안”이라는 주제로 7분 발언을 진행했다. 성윤희 의원은 발언을 통해 현재 대구시에서 시행 중인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와 가점 제도 운영 등의 정책을 언급하며, 남구에서도 보다 실효성 있는 지원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세제 혜택 및 금융 지원, 행정 절차 간소화, 평가 기준 개선 등의 방안을 제시하며, 지역업체가 공공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인센티브 제공을 넘어 지역업체의 기술력과 사업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 지원책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최신 기술 교육, 디지털 전환 지원, 경영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내 기업 간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역업체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더 많은 공공사업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했다. 마지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3일 영도구에 소재한 청동초등학교에서 2025년 찾아가는 꿈나무 자원순환교실 ‘나는야, 새활용 공예가!’를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플라스틱 제로 영도 조성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자라나는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자원순환의 개념을 이해시키고, 실생활에 응용하는 자세를 키워주기 위해 기획된 새활용 체험 실습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올해 4월에서 6월까지 영도구 소재의 3개 학교(남항초등학교, 대교초등학교, 청동초등학교) 12학급 총 263명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추진한다. 이날 수업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방법 및 재활용 선별장 홍보 영상 등 자원순환 관련 시청각 자료를 시청한 후, 헌 옷을 재활용하여 푸바오 인형을 만들고 커피박으로 키링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교실에 참석하여 유익하고 창의적인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영도구 관계자는“환경보호와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한 어린이들이 미래 친환경 자원순환도시를 선도하는 주역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향후 지속적으로 자원순환 문화확산 및 교육을 위한 새활용 체험 프로그램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달서구가 관내 지역자활센터 종사자 및 업무 담당자들과 함께 ‘힘 내 자~활! 변화의 시작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자활참여자와 실무자들의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자활사업 추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해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자활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확대하고, 자활대상자 발굴과 프로그램 다양화 등에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달서구는 대구에서 유일하게 2개소의 지역자활센터를 운영 중이며, 각 센터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자활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달서지역자활센터는 전통시장 배송 ‘나르go’ 사업단 등을,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는 다회용기 렌탈·세척 사업단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두 센터를 통해 총 36개 사업단에서 약 400여 명이 참여 중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활사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이 협력해 자활 촉진과 탈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남구는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가 동시개원했다고 밝혔다. 대구 남구는 지난 4월 2일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동시 개원함으로써, 관내 국공립어린이집은 총 16개소로 늘었다. 이번에 개원한 푸르지오바움어린이집(이천동, 푸르지오트레힐즈아파트)은 연면적 327㎡, 정원 46명 규모로 운영되며, 힐스테이트대명센트럴어린이집(대명동, 힐스테이트대명센트럴1차)은 연면적 260㎡, 정원 43명의 규모로 운영된다. 새롭게 개원하는 두 어린이집은 지난해 6월 위탁운영체를 선정하고, 12월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와 필요한 기자재 지원을 마쳤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아이키우기 좋은남구’를 만들기 위해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앞으로도 보다 많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남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남구 각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새롭게 시행한 혁신 우수시책을 심사하여 상위 우수시책 6건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남구는 2024년 한 해 동안 각 부서에서 추진한 사업 중 새롭게 발굴되어 추진된 우수 시책 및 구민 체감도가 높은 시책을 발굴하여 장려하고자‘2024년 혁신 우수시책’심사 발표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우수 시책에 대하여 4월 정례조회 시 시상했다. 1·2차 심사로 선정된 상위 6건에 대하여 3차 발표 및 질의응답을 통해 최우수 1건, 우수 1건, 장려 1건, 노력상 3건을 최종 확정했다. 최우수상은 교통과의'지역최초 빌딩식 주차장, 고산골 공영 주차빌딩 건립', 우수상은 인구총괄과의 '인구정책 종합 서비스, 무지개 프로젝트 추진', 장려상은 문화관광과의 '주민과 함께라면 즐거운 2024 찾아가는 문화공연', 노력상은 행복정책과 '일사천리 모두 여기에', 건설과 '신천처리구역 우·오수분류화 사업', 공원녹지과 '앞산 고산골 진입로 생태쉼터 조성 착공'이 선정됐다. 혁신 우수시책으로 선정된 부서에는 포상금 및 성과관리 통합평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2025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 신청을 오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받는다. 사업 규모는 관내 2개 농가로 농가당 1,500천원을 지원하며, 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농업분야 교육‧컨설팅‧선진지견학‧국내외행사‧자격증‧장비임차‧상품개발‧포장재 등의 사업을 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65세 이하(‘59년 이후 출생) 귀농 5년 이내 영농종사자(‘20년 이후 전입)이며, 최근 3년간 지원을 받았던 농가는 제외된다. 신청 방법은 거주지 면사무소에 ‘사업신청 및 계획서’와 함께 주민등록 등‧초본,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사업자등록사실여부증명서(사업자등록증명), 교육이수증, 신분증사본 등을 제출하면 된다. 사업자 선정은 4~5월 중 예정이며, 상세한 내용과 제출양식 등은 시 누리집(홈페이지)를 참고하고 관련 문의는 농산물유통과 귀농귀촌팀으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지난 3일 고현천 일대에서 교제폭력‧스토킹 예방 및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현천에서 펼쳐진 이번 캠페인은 ‘사랑이란 이름으로 상처받지 않아야 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교제폭력‧스토킹 예방 및 근절을 위한 미니현수막 20개를 제작해 게시하고 홍보 물품 250여 개를 나누며, 시민들의 교제폭력과 스토킹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동시에 건강한 교제 문화 확산을 위한 관심을 촉구했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 손영순 소장은 “교제폭력은 더 이상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관계 형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거제시는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4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2024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과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신고대상에 포함된다.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법인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 안분율을 계산해 사업장 관할 자치단체에 각각 신고 납부해야 하며, 만약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하는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되므로 신고 시 주의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지방세 온라인 신고납부시스템인 위택스 통해 방문 없이도 전자신고가 가능하며, 시청 세무과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신고도 가능하다. 거제시는 세정 지원의 하나로, 수출 중소기업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유가족이 대표인 중소기업 및 특별재난지역에 소재한 중소기업은 별도의 신청없이 납부기한을 3개월 연장한다. 다만 납부기한만 연장되는 것이므로 신고는 반드시 4월 30일까지 해야 한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거창군 직영 골프장인 거창CC는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김윤(아림초 4) 학생이 경기도 안성시 골프클럽Q에서 열린 ‘2025 목정미래재단배 전국주니어골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3년 전부터 아버지와 형의 영향을 받아 골프를 시작한 김윤 학생은 높은 학년 선수 못지않은 강한 드라이버 비거리와 감정 기복 없는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것이 강점으로 거창CC에서 골프선수로서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거창CC가 운영하는 골프 꿈나무 육성(엘리트) 프로그램에 본격적으로 참여한 이후 실력 향상을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매일 거창CC와 연습장을 오가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김윤 학생은 “한국프로골프(KPGA)를 거쳐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뛰는 것이 꿈”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윤 학생의 아버지는 “거창CC의 지원 덕분에 아들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투어 선수로 활약하며 거창CC에 보답할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거창CC는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거창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