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4일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감사관들이 참석하는 ‘청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도 교육청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육 현장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청렴도 향상을 위해서는 미래세대의 청렴의식 함양이 핵심이라는 인식 아래, 일선 교육 현장에서의 청렴교육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회의에서 초‧중‧고 교육과정 청렴교육 강화 추진 방안, 청렴가치 내재화를 위한 청렴교육 프로그램 활용 방안, 국민권익위와 교육청 및 교육기관과의 협업 강화 등 세 가지 핵심 추진과제를 제시하고 참석자들과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국민권익위는 초·중‧고 교과서에 반부패‧청렴 관련 콘텐츠를 확대 반영하고, 도덕·윤리 교과명에 ‘청렴’ 용어를 포함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국민권익위는 '찾아가는 청렴체험교실'과 '초등학생 청렴캠프' 등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체험형 청렴교육 프로그램 관련 내용이 학생들에게 적극적으로 잘 알려질 수 있도록 시·도 교육청에 관련 내용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노동강도가 높은 어업 현장에 종사하는 도내 여성어업인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는 직업 특성상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 골절위험, 심혈관계질환, 난청 등의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건강검진을 지원한다 도는 올해 352명의 여성어업인을 대상으로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 1인당 20만원 상당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이 중 본인부담금은 단 2만 원이다. 사업대상자는 창원·통영·사천·거제시, 고성·남해·하동·함안군에 거주하는 51세 이상 여성어업인이다. 건강검진은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통영적십자병원, 거제맑은샘병원, 삼천포서울병원에서 받을 수 있다. 거주지 내 병원이 없는 경우 인근 시군의 병원을 이용해도 된다.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여성어업인은 해당 시군 수산부서에 문의 후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도는 지난달 25일 여성어업인 특화건강검진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의회를 개최해 시군과 이달부터 신청자를 모집하기로 협의하고, 사업 애로사항을 수렴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경상남도는 우기 대비 지하차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도내 지하차도 52곳의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재 도내에 지하차도는 52곳이 있다. 이중 하천변, 시가지에 종단선형이 U자형(오목형)으로 박스구간(상부 폐쇄된 구간) 길이가 40m 이상인 지하차도 26곳을 침수위험 지하차도로 관리하고 있다. 침수위험 지하차도는 도와 시군이 합동점검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배수시설 및 배수관로 관리실태 △주요 구조물 및 도로시설 관리실태 △주변 환경에 따른 침수영향 △주요시설(배수펌프, 상황관찰기(CCTV), 진입차단시설) 설치 및 작동상태 △지하차도 4인담당자 지정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지하차도 4인 담당제 운영 실태, 침수 대응 매뉴얼 운영 현황를 꼼꼼히 살피고, 지적사항은 즉시 보완 조치해 도민이 장마·집중호우 기간 지하차도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도는 올해 지하차도 침수예방을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16억 원을 확보하고 지하에 설치된 전기시설 4곳(창원 토월, 성주지하차도, 김해 무계지하차도,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경남도는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실무협의체 회의를 3일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 실무협의체는 지난해 5월 조선업체 간담회에서 정례화됐고 올해는 이번이 첫 회의다. 회의에 경남도, 창원시·통영시·거제시·고성군 4개 시군과 창원과 통영의 고용노동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공공그룹 8개 기관, 한화오션·삼성중공업 등 15개 민간 기업 등 총 27명이 참석했다. 경남도는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추진 사업을 안내했다. 이어, 한국디자인진흥원에서는 재해 예방 안전디자인 인프라 구축지원 방안을,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조선업재해예방센터에서는 조선업 사업 중점 추진 방안을 설명했다. 회의 후반부에는 참석자들이 건의·협조 요청 사항을 공유하고, 협업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또한, 민간기업 간 중대재해 예방과 안전보건 관련 정보와 기술을 교환하는 시간도 가졌다. 경남도 강순익 중대재해예방과장은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서는 유관 기관뿐만 아니라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협력 체계가 중요하다”며, “협의체를 통해 조선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율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율곡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체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율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운영 실적을 보고하고 2025년 운영계획에 대해 논의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고독사 예방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지역 특화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협의체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환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관계가 더욱 돈돈해졌으며, 올해도 지역주민의 어려움에 앞장서고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고민하는 협의체가 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경희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여 현장 중심의 복지체계를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협의체와 우리 행정이 협력하여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율곡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합천군과 반도전기통신이 3일 대병면 일원에서 ‘산불발생 시 주민긴급대피에 따른 이동식 대중경보장치 지원협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트라보이스는 압도적인 소리로 군중의 안전을 지키는 대중경보장치이며, 외국에서는 대테러 경보용으로 쓰이는 장치로 80dB 이상의 소리를 주변 1.5Km까지 전달할 수 있어 일반 마을방송에서 잘들리지 않는 곳까지 대피명령이 전달되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주민을 대피시킬 수 있다. 장재혁 합천 부군수은 “산불은 예방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반도전기통신에서 자체 개발보유한 울트라보이스를 활용하여 산불발생에 따른 신속한 주민대피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이 관내 어린이들의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구강보건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하동초등학교 전교생 378명이며, 방학을 제외하고 학기 중 매주 1회씩 구강보건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학령기(만 6~12세)는 평생 사용할 영구치가 나오는 중요한 시기로,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구강위생 지식을 습득하고 구강건강에 관심을 높여 스스로 관리하는 능력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학생들이 치과 병의원을 방문하지 않아도 치과 공중보건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치아 홈메우기 및 유지도 검사, 불소바니쉬 도포, 구강 보건 교육, 교환기 유치 발거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령기는 평생 구강건강의 기틀이 마련되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번 사업을 통해 올바른 구강건강 생활 습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그 외 구강보건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치과실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지난 3일, 하승철 하동군수가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하동 배 농가를 직접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피해는 하동군 배 재배면적 중 약 70ha에서 발생했으며, 주로 신고 품종을 중심으로 꽃 피해율이 80~90%에 달하는 심각한 상황이다. 하동읍 만지, 고서, 선장, 흥룡과 악양면 일부 지역에서 집중적으로 꽃의 암술 부분이 얼어 검게 변색하는 피해가 발생했으며, 3월 30일과 31일 새벽 최저기온이 -2.9℃까지 떨어지는 등 서리와 저온 현상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하승철 군수는 피해 현장을 직접 찾아 상황을 점검하며 “갑작스러운 이상기온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농업인들이 빠르게 피해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번 저온 피해와 관련하여, 피해 농가를 위한 재해 복구 지원 및 배꽃 감소에 따른 인공수정 지원강화 등 저온 피해 대응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을 통한 보상 방안을 마련하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하동군 지리산생태과학관은 오는 4월부터 10월,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하동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 프로그램은 △아이랑 하동이랑(영유아 생태체험) △봄길 따라 걸어요(악양들) △악양천 민물고기 탐사 △섬진강 습지 동정호 체험 △섬진강 모래길 달빛기행으로 구성되며, 관광 프로그램은 △처음 만나는 하동 숲 가족 캠프가 운영된다. ‘아이랑 하동이랑’은 만 3세~6세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동정호와 지리산생태과학관에서 진행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연 생물을 관찰하고 교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영유아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봄길 따라 걸어요(악양들)’는 4월 악양의 아름다운 꽃길을 따라 걸으며 논과 습지의 꽃 생태를 관찰하고 전통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만 4세 이상 가족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가족 인생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섬진강 습지 동정호 체험’은 4월 중 총 4회 운영하며, 습지를 주제로 동정호 일대를 둘러보고, 물속의 다양한 생물을 관찰하는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은 지난 3월 22일 발생한 하동군 옥종면 산불이 9일 만에 완전 진화된 가운데,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전국 각지의 기부와 구호 물품이 총 8억 5천여만 원(4월 3일 오전 9시 기준)에 이른다고 밝혔다. 산불은 700ha에 달하는 대규모 산림을 태웠지만, 단 한 건의 인명‧시설 피해 없이 7개 리, 14개 마을이 온전히 지켜졌다. 이는 산불 발생 직후부터 이어진 전국민적 응원과 즉각적인 현장 지원 덕분이었다. 피해 주민과 진화 인력을 위한 구호 물품과 성금은 직접 현장에 전달되거나 지정 기탁되어 신속히 배분됐다. 주요 기부 내역으로 월드비전(대표 조명환)에서 8590만 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지오영(대표 조선혜)에서 4023만 원 상당의 마스크를, 해동조구사(대표 정연화)에서 1190만 원 상당의 공구, 하동빛드림본부(본부장 정성재)가 3300만 원 상당의 먹거리 및 생필품, 로안슬립(대표 송규준)에서 2015만 원 상당 매트리스, 광주북구청(구청장 문인)에서 2000만 원 상당 생필품, 농업회사법인 휴림황칠㈜(대표 조창수)에서 1100만 원 상당의 황칠치약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하동군은 지난 4월 3일 하동청년센터에서 ‘2025년 제2기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년 주도 정책 활동에 들어갔다.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들이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기획자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 청년 참여기구로, 하동군에 거주하거나 직장·생활 기반을 둔 19세~45세 청년들이 주체가 된다. 올해 새롭게 구성된 2기 네트워크에는 총 25명이 위촉됐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하승철 군수의 위촉장 수여와 함께 네트워크의 운영 방향을 공유, 분과 구성 및 임원 선출 등이 진행됐다. 위원 전원은 “청년이 원하는 대로, 하동”이라는 슬로건 아래 책임감 있는 참여를 다짐했다. 참여 위원들은 자영업자, 농업인, 예술가, 교육 종사자 등 다양한 생활·직업 배경을 지닌 청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1기에서 활동한 연임 위원들도 포함돼 정책 연속성과 현장성 있는 제안이 기대된다. 위원들은 2027년 3월까지 2년간 ▲설자리(청년권익·주거) ▲살자리(보육·복지) ▲일자리(취업·창업) ▲놀자리(문화·예술·여가) 4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진주시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전환을 위하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 단속을 강화하고,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원 접수는 모바일 신고가 가능해지면서부터 22년 3124건, 23년 4066건, 24년 4509건으로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며, 과태료 부과 건수도 2025년 3월까지 576건으로 전년 대비 약 15% 증가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 대상은 장애인등 편의법 제27조에 의해 모든 시설물에 설치된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 불법주차와 주차선 침범에 대해서는 과태료 10만 원, 주차표지를“위변조, 양도 등 부당사용”한 경우 과태료 200만 원, 주차구역 앞 이중주차 등으로 주차방해 시 과태료 최대 50만 원이 부과될 수 있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주요 위반 신고의 유형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빗금 및 주차선 침범, 이중주차로 인한 진·출입 주차방해, 주차표지 위변조 및 표지양도·대여 등 부정사용 등의 신고가 많음에 따라 사소한 부주의로 시민들이 과태료를 납부하지 않도록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제작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진주시가 관내 중소 사업체 12개소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컨설팅 지원사업은 2024년 1월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50인 미만의 사업장에도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됨에 따른 조치로, 중소 사업체가 효과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자력으로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한 6개 사업체에 대하여 4월부터 우선적으로 컨설팅을 지원하며, 잔여 사업체는 추가모집 공고를 통해 오는 4월 14일부터 5월 12일까지 신청받아 선정할 계획이다.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계속 진행되는 사업으로 한 사업체당 4회에서 최대 5회까지 무료로 지원한다.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에 컨설팅을 위탁하여 사업체에 직접 방문해 지원할 예정이며, 안전보건관리체계 자력 구축을 위한 위험성 평가, 유해·위험요인 도출 및 개선 활동 등 핵심 7가지 요소를 포함한 서류 작성 및 점검, 교육 등을 지원하게 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하여 중소 사업체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최근 발생한 산청군 산불 피해지역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되며 산불 피해지역 주민 긴급 구호 및 지역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이보화 회장은 “이번 산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분들과 화재 진압과 복구에 애쓰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아픔을 극복할 수 있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및 복지증진, 양성평등문화확산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어려운 이웃에 대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국제로타리 3590지구는 지난 3일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학대 피해아동을 위한 글로벌 사업비 총 8500만 원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정웅섭 총재, 이수복 진주 2지역 진주루비로타리클럽 회장 외 6개 로타리클럽회장 및 회원, 진주시아동보호전문기관 총괄팀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아동보호 및 복지향상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으며, 진주시에서는 아동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7개 클럽회장에게 진주시장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에 국제로타리 3590지구가 전달한 사업비는 학대 피해를 입은 아동 및 가족 구성원들의 후유증 회복을 위한 심리검사 및 치료비 지원,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아동보호전문기관 종사자들의 직무역량 강화 연수프로그램에 사용될 예정이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해 헌신하고 계신 로타리클럽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여 우리 지역의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웅섭 총재는 “학대 피해로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