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를 공개 모집한다. 진흥원은 4일부터 전문성 있는 인재 영입과 문호 개방을 위해 개방형 직위 2개를 공개 채용한다. 이번 공모직위는 개방형 부장급(3급) 직위로, △문화예술본부 예술진흥부장,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이다. 문화예술본부 예술진흥부장은 △문화예술 사업 관리, △문화예술진흥 관련 업무 총괄, △대내외 협력 체계 구축 등을 담당하며, 대구미술관 학예연구실장은 △학예연구실 운영 총괄, △전시 기획 및 운영, △소장품 조사·연구 및 아카이브 구축, △미술관 행사 기획 추진, △교육 관련 업무 등을 맡는다. 응모 자격요건은 △비전 제시 및 조직혁신을 이끌 수 있는 전략적 리더십을 갖춘 자, △응시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자이며, 필수요건으로는 △직무 관련 경력 10년 이상, △기타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 또는 능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로서,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인사 규정’ 제8조(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임기는 최초 2년이며, 성과 평가에 따라 1회에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은 4월 4일 신천둔치 두산교 하단에서 대덕승마장 산불 대비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건조한 봄철 강풍을 동반한 산불이 발생할 경우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교관, 마필관리원 등 1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마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마필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절차를 연습했다. 특히, 자체 수송 차량과 트레일러를 활용해 마필을 야외 마장에서 신천둔치 두산교 하부로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훈련을 진행했으며, 대피 후에는 이동식 펜스를 설치해 일반인의 접근을 차단하는 등 체계적인 대피 과정을 점검했다. 훈련 담당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반영해 승마장 화재 대응 매뉴얼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훈련 종료 후, 공단은 지역 유치원생과 신천둔치를 찾은 시민들에게 승마와 말 먹이주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현장 근무자들이 산불 발생 시 보다 신속하고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는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고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맞춤형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CAD‧회계 전문사무원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본 과정은 4월 4일부터 7월 25일까지 김해시 외동 소재 김해컴퓨터학원에서 진행되며, 주 5회, 하루 4시간씩 총 77회에 걸쳐 체계적인 강의가 이루어진다. 직업교육훈련은 CAD 설계 및 회계 실무 역량을 통합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실질적인 직무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기업 측면에서도 실무형 전문 인력을 확보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운영비용 절감 및 수익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교육과정은 AutoCAD를 활용한 3D 모델링 및 2D 도면 설계, 전산회계(1·2급), ITQ 엑셀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생 20명은 과정 수료 후 구직상담, 집단상담, 새일여성인턴십 등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받는다. 직업교육훈련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김해시 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은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KIMES 2025)”에 김해시 소재 의료기기 기업 19개사와 함께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공동관'을 구성하여 성황리에 참가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KIMES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의료산업과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 전시회로, KIMES 2025에는 국내·외 1,450여개 제조사와 해외바이어 4,941명을 포함하여 총 7만 2천여명이 참관했다. 진흥원은 의생명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김해시 의료기기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자, 의료 및 재활 장비관(B hall)에 공동관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의료기기, 재활기기, 헬스케어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총 2,000여 명의 참관객이 공동관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그 결과, 총 948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으며, 이 중 244건의 계약 체결이 기대되는 건으로 이어졌다. 예상 계약 규모는 약 70억 원에 달하며, 현장판매 7,80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공동관 참가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김해시는 4일 전 국민이 찾아오는 진해군항제 행사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및 모금 확충을 위해 김해FC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다양한 봄맞이 행사에 지역 상관없이 어디든지 찾아가는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고 있다. 홍보부스에서 김해시 주요 답례품인 봉하쌀, 명인명도, 육포세트 등 전시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물(스틱꿀) 배부했고, 현장 기부 시 김해뒷고기 등을 추가로 제공하여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시는 현재 46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록 중이며, 기부자에게 더 많은 답례품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 준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진해군항제에서 김해시 답례품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언제 어디든지 찾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를 휩쓸며 경이로운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 ‘달팽이의 회고록’이 4월 30일 개봉을 확정,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동시 공개했다.[제목: 달팽이의 회고록 | 감독: 애덤 엘리어트 | 목소리 출연: 새라 스누크, 에릭 바나 외 | 수입/배급: 해피송] ‘달팽이의 회고록’은 거듭 덮쳐오는 불운한 운명 속에서도 인생의 희망을 찾아가는 그레이스의 성장을 담은 스톱모션 클레이 애니메이션. 전 세계가 사랑한 명작 애니메이션 ‘하비 크럼펫’, ‘메리와 맥스’의 애덤 엘리어트 감독의 신작 개봉으로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달팽이의 회고록’은 2024년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했던 제48회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대상인 크리스탈 작품상, 제57회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애니메이션 대상, 제68회 런던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최우수 영화상, 제48회 예테보리국제영화제 대상 수상 및 제97회 아카데미시상식, 제82회 골든글로브시상식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총 19회 수상, 70회 노미네이트(202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MZ들의 ‘요즘 연애’ 이야기 '분리수거'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보도스틸을 공개하며 5월 개봉을 확정했다.[감독: 이소민 | 출연: 박보경, 윤혁진, 태항호 외 | 제공: 에스오 | 제작: ㈜모그픽쳐스 | 배급: ㈜이놀미디어] '분리수거'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그곳에 모인 이들의 연애담에 관한 리얼리즘 로맨스토리. 공개된 보도스틸은 제주의 해변가가 보이는 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아있는 주인공 ‘재연’(박보경)과 게스트하우스 주인 ‘재화‘(윤혁진)의 모습을 담고 있다. 남자친구의 배신에 도망치듯 떠나온 ‘재연’의 마음과 다르게 청량하고 평온한 제주도의 풍광이 시선을 사로잡는 바. 제주도를 배경으로 하는 '분리수거'는 청량한 해변을 비롯해 아름다운 제주도 곳곳의 풍경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하여 기대감을 더욱 키운다. '분리수거'는 단편영화 '한까치'(2021)로 2022년 충무로영화제, 청주국제단편영화제, 파주국제세계로영화제에서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한 이소민 감독의 장편 데뷔작. 앞서 한국영화 최초로 인도 아마다바드 국제 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이번주,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의 지구마불 테마파크가 드디어 내일(5일) 개장한다. 그런데 나라 결정전을 앞두고 ‘곽빠원’의 치열한 눈치게임이 예고돼 궁금증을 자극한다.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이하 ‘지구마불3’) ‘곽빠원’이 드디어 세계 여행을 떠난다. 그런데 오늘(4일) 선공개된 영상(https://naver.me/FZ2tAXk6)에서는 이전 시즌과는 완전히 달라진 룰이 감지됐다. 거대 주사위 모형이 등장하고, 그 안에서 테마파크 컨셉의 3D 입체 보드판 펼쳐진 데다가, 주사위가 아닌 카드 제로 게임으로 나라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숨 막히는 심리전과 치열한 두뇌 싸움이 예견되는 가운데, ‘곽빠원’의 전략을 분석해봤다. #. 카드 제로 게임 먼저 게임 룰은 다음과 같다. 게임 시작 전, 0부터 3까지 각각 4장의 카드를 받아든 ‘곽빠원’. 세 사람이 낸 카드 숫자의 합으로 여행지가 결정된다. 추가로 모든 인원이 0카드를 낼 경우 해당 차례의 플레이어는 1부터 9사이 원하는 나라로 이동 가능하며, 한번 낸 카드는 다시 사용 불가능하다. &nbs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홍현희X제이쓴X준범이 세 가족이 오랜만에 ‘전참시’에 완전체로 찾아온다. 내일(5일) 밤 11시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41회에서는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 아들 준범이와 함께 남대문 시장에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랜만에 ‘전참시’에 완전체로 돌아온 홍쓴범 패밀리가 남대문 시장에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들은 홍현희와 준범이가 동반 출연하는 광고 촬영을 앞두고 있다는데. 이날 SNS에서 등원룩으로 핫한 제이쓴이 준범이의 일일 스타일리스트로 변신한다고 해 기대감이 모인다. 아동복 거리에 도착한 제이쓴은 각양각색 아동복 행렬에 눈을 떼지 못한다. 곧이어 제이쓴은 준범이의 완벽한 촬영 의상을 찾기 위해 매의 눈으로 매대를 스캔하는데. 그는 준범이에게 어울릴 만한 옷을 거침없이 픽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선보인다. 퍼스널 컬러와 젠더리스 스타일 등 제이쓴만의 코디 꿀팁까지 전격 공개된다고. 과연 제이쓴이 선택한 준범이의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KBS2 ‘불후의 명곡’이 14년 역사가 담긴 700회를 맞아 레전드 라인업을 공개한다. 여기에 신동엽, 김준현, 이찬원 3MC가 ‘700회 기념’ 스페셜 트리오를 결성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5일(토) 14년 역사를 집약한 ‘700회 특집-7 Legends : The Next Wave’가 펼쳐진다. ‘불후의 명곡’은 지난 2011년 6월 4일 첫 방송 이후 14년 동안 시청자들의 한결 같은 지지와 응원 속에 영광의 700회 특집을 맞이한다. 켜켜이 쌓인 14년 역사의 주인공인 7팀의 전설 아티스트와 7팀의 초호화 게스트가 출격해 ‘불후의 명곡’만이 할 수 있는 고퀄리티 축제가 심박수 올리며 찬란하게 시청자를 찾는다. 700회 특집인 만큼 그 동안 ‘불후의 명곡’ 무대를 통해 소통해 온 전설 아티스트들이 앞다퉈 출연하며 기쁨의 축제에 동참한다. 윤종신, 거미, 더 블루, 최백호, YB, 자우림, 김창완 등 언제 봐도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독수리술도가에도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 설렘을 자극한다. 오는 5일(토), 6일(일) 저녁 8시 방송 예정인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9, 20회에서는 설렘을 유발하는 커플들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독고세리(신슬기 분)는 오범수(윤박 분)를 위해 그의 딸 오하니(이봄 분)의 베이비시터를 자처했다. 엄마 장미애(배해선 분)의 타박에도 세리는 하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미애는 아이를 맡긴 사람이 지도 교수였다는 사실을 알고 놀라 언성을 높였다. 이번 주 방송을 앞두고 오늘(5일) 공개된 사진에는 두 커플의 심장을 간질이는 모멘트가 담겨 있다. 먼저 범수는 하니를 돌봐준 세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자 운동화를 선물하기로 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신발가게 데이트(?)를 하는데. 범수가 직접 세리의 운동화 끈을 묶어주는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세리는 그의 다정함에 가슴이 두근거리지만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인물로 인해 극의 긴장감이 높아질 예정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4월 4일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 직후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정부서울청사 1층)를 방문하여 치안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치안질서 유지를 위한 긴급지시를 시달했다. 한 권한대행은 탄핵심판 결과와 관련하여 “이제 ‘국민의 시간’입니다. 국가와 공동체의 안녕과 질서유지를 위해 정치권과 모든 국민들께서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하고, “우리 헌정질서에 따라 내려진 결과인 만큼, 결과를 수용하고 평화로운 의사표현과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실 것”을 재차 강조했다. 이와 함께, 한 권한대행은 행정안전부에 “주요 헌법기관, 정부시설, 도심 인파밀집 지역에서의 집회·시위 등으로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국민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질서 유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고, 경찰청에는 ”집회·시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불법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하여 예기치 못한 폭력사태 등을 사전에 차단할 것“을 지시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합천군 묘산면은 묘산면 복합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도산향약계 재현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행사는 4월 4일 금요일 10시 20분부터 충효 및 향약 4대 규약과 관련된 서예작품 설명을 시작으로 총회가 진행됐으며, 4월 3일부터 6일까지 서예작품이 상시 전시되고 있다. 묘산면 도산향약계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조직으로, 오랜 세월 지역사회의 화합과 협력을 이끌어온 중요한 유산이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현대 사회에서도 향약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윤임동 화양서당 훈장이 서예 작품에 담긴 향약 정신을 설명하며 참석자들이 작품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유익한 시간이 됐다. 하쌍복 향약장은 “도산향약계는 단순한 규약이 아니라 공동체가 상부상조하며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그 의미를 다시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향약 정신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에서 전통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는 뜻깊은 행사가 열려 매우 기쁘며,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합천라이온스클럽은 4일 대병면을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을 돕기 위해 쌀 40포(총 400kg)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쌀 나눔 행사로, 지난해에는 쌀 330kg를 기탁해 대병면 관내 저소득 가정에 큰 도움이 된 바 있다. 정종락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동렬 대병면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합천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라이온스클럽은 ‘우리는 봉사한다’를 모토로 어려운 이웃돕기, 국제봉사활동, 장학생지원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합천읍체육회는 4일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한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어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에게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며 ▲인화물질 소지 후 입산금지 ▲불법 소각행위 절대 금지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등 주요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영수 합천읍체육회장은 “봄철은 고온·건조한 기후로 인해 산불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라며 “산불 없는 합천읍을 위해 합천읍체육회가 적극 협조하고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미화 합천읍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체육회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 및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산불 없는 안전한 합천읍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