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월 12일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직접 담근 김치와 사골곰탕을 전달하는 희망찬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은 신선한 배추와 무를 정성껏 손질하고 양념을 버무려 김치를 담갔다. 사골곰탕도 함께 준비하여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한부모 가정 등 지역내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경생 위원장은 “김치는 우리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반찬이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는 가정이 많다”며 “정성이 담긴 김치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김치를 직접 담그기 어려워 늘 걱정이었는데, 맛있는 김치를 나눠주셔서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평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비원뮤직홀에서는 BMH 클래식 시리즈로 3월 22일 오후 5시 미국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트리오 폰테스의 피아노 삼중주 콘서트를 개최한다. 트리오 폰테스는 미국과 한국, 유럽 등 세계적인 무대를 누비며 공연을 하고 있는 단체로 바이올리니스트 예브게니 조, 첼리스트 김수지, 피아니스트 이소정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앙상블이다. 멤버들은 솔리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앙상블로서도 풍부한 국제 연주 경험을 쌓아오고 있으며, 미국, 한국, 러시아, 오스트리아, 영국, 캐나다, 카자흐스탄 등 세계 각국에서 공연하며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았다. 특히, 뉴욕의 카네기 홀, 와일 리사이틀 홀, 에버리 피셔 홀(현 다비드 게펜 홀), 스타인웨이 홀, 뉴저지 공연예술센터 등 미국의 주요 공연장과 서울 올림픽 공연장, 서울 예술의전당, 세종 리사이틀 홀 등 한국의 대표적인 무대들, 그리고 잘츠부르크의 빈너잘, 모스크바의 차이콥스키 홀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도 그들의 음악을 전달하며 관객들과 소통하는 음악을 추구해왔다. 바이올리니스트 예브게니 조는 카자흐스탄 카자흐 국립 음악 아카데미를 졸업 후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토탈 패션·섬유업체 도미니크는 지난 6일, 관내 영락양로원 등 노인복지시설 7개소에 이불 등 침구류 700채(2,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희경 대표는“시설에 계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성웅경 서구 부구청장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침구류들을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도미니크는 원스톱 유통망을 갖추고 디자인, 생산공정, 마케팅, 수출까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토탈 패션 섬유 기업으로, 고품질 제품을 세계 전역에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서구청은 서구 대표 골목상권인‘내당제일골목’이 대구시에서 주관하는 골목경제권 활력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내당제일골목은 달구벌대로와 서대구로가 교차하는 서구 교통의 요충지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2호선(두류역과 내당역)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주도로에 상권이 형성되어 있다. 인근에 두류공원과 이월드 등 다양한 문화시설이 인접하고 있으며, 상권 주변으로 2025년도 하반기 약2,000세대의 아파트 입주가 예정되어 있어 인구의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에 활력화가 기대되는 곳이다. 또한 상인회를 중심으로 어려운 경기를 헤쳐나가려는 상인들의 적극적인 의지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 활동으로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골목상권이라는 점에서 이번 골목경제권 활력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 골목상권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기존 전통시장과 상점가 중심의 정책과 달리,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골목상권의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침체되어 가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활력지원사업은 총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서구는 대구시에서 실시한 ‘2024년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전시책 평가는 구‧군의 안전시책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지자체의 안전에 대한 의지와 재난발생 대비 상황, 안전점검 활동 등을 평가한다. 올해 안전시책 평가는 2024년 1월부터 12월까지 실시한 5개 분야, 23개 지표를 평가했으며, 평가분야는 ▷생활밀착형 안전시책 추진, ▷비상대비 역량강화 ▷시설물의 선제적 안전관리 ▷재난대응 역량강화 ▷중대재해예방 역량 강화 ▷특수시책 분야이다. 특히 서구는 비의무시설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대구 최초 아동보호구역 지정,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등 다양한 안전 특수시책을 추진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1년 동안 전 직원이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정책 추진으로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구를 구현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 대현동 소재 '임꺽정 한우곰탕&숯불갈비'는 봄철을 맞아 3월 14일 오후 12시에 대현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께‘사랑의 곰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대현동'임꺽정 한우곰탕&숯불갈비'에서 인근 감밭경로당을 시작으로 매주 관내 경로당 10개소 300여 명의 어르신들께 곰탕을 대접해 드리는‘사랑의 곰탕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미숙 대표는 “봄철 부족할 수 있는 어르신들의 영양에 도움을 드릴 수 있고, 오랜 시간 대현동을 잘 이끌어주신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보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상현 대현동장은 “이번 행사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의 마을을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3일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명과 함께 관내 마트에서 생필품 지원을 위해 ‘행복한 쇼핑’ 사업을 진행했다.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행복한 쇼핑’ 사업은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세대에게 가구당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쇼핑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이 함께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하여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어르신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배려로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입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은식, 권남숙 관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어르신이 직접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여 만족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대상자들에게 맞춤형 사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 칠성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3월 13일 ‵봄꽃′ 팬지 외 2종 식재 및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 회원 10여 명은 칠성동행정복지센터 인근 및 대구역 인근 대로변에 조성되어 있는 화단에 팬지 외 2종을 식재하고 취약지 일원 구석구석 평소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봄꽃길 조성 및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칠성동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김대호 새마을협의회장‧박명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싱그러운 새봄을 맞이하여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드릴 수 있어 보람차고, 봄 꽃길에서 새로운 인생의 꽃길을 걸어보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경 칠성동장은 “계절마다 봄꽃 심기 및 대청소 행사에 참여하여 칠성동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만들기에 동참하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모두 가까운 꽃길을 걸으며 일상에 활력을 더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 태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 관내 저소득 중고교 입학생들에게 문화상품권과 베스킨라빈스교환권을 전달하는 “너의 꿈을 응원해”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너의 꿈을 응원해'사업은 태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관내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 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고교 입학생 총 10명에게 1인당 문화상품권(3만원)과 베스킨라빈스교환권(3만원)을 지원하여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김상돈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학생들에게 이번 선물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희망찬 새학기를 맞아 학업에 정진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명자 태전1동장은 "이번 사업은 입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로 입학 선물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 관문동 새마을부녀회는 3월 13일 관문동 관내 주요 지역인 매천시장 입구, 팔달역, 장태실 네거리 등에서 봄꽃 식재 활동을 펼쳤다. 이날 새마을부녀회 회원 및 관문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5여 명은 팬지, 페추니아, 리빙스턴 데이지 등 5종의 다채로운 봄꽃을 정성껏 심어 지역에 따뜻한 봄기운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화사한 꽃들이 거리 곳곳을 물들이며 주민들에게 봄이 왔음을 알렸다. 문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꽃을 보며 봄의 설렘을 느끼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정 관문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정성 어린 손길 덕분에 관문동이 한층 더 밝고 생기 넘치는 모습이 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활기차고 살기 좋은 관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