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는 담배 연기 없는 학교 환경 조성과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울산공업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5월 31일까지 10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흡연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흡연 예방 캠페인은 금연 학생 도우미와 함께 피켓과 허리띠를 활용해 흡연 예방의 필요성과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리플릿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금연의 필요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 함께, 학교에서 금연클리닉 신청 시 금연 상담사가 직접 방문해 행동강화물품과 효과적인 금연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등굣길 캠페인 등 지속적인 흡연 예방 활동을 통해 미래 세대인 아동 청소년들이 흡연 인구로 유입되는 것을 예방하고, 금연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 체육회는 생활체육아카데미가 남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생활체육아카데미는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를 활용해 사전 체성분검사와 기초체력 측정 후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통해 생활체육을 일상화하는 사업이다. 남구체육회는 지난해 9월부터 3개월간 4개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9988 건강교실'에 참가한 어르신들은 체지방 최대 4kg 감량과 근육량 최대 3kg 증가라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또한,‘뭉빠'(뭉치면 빠지고 흩어지면 찐다) 참가자는 7kg 가량 체중 감량하는 등 생활체육아카데미가 성공적인 성과를 보여주었다. 이에 따라, 남구 체육회는 지난 2월부터 근력 up, 체지방 down과 1인 1종목 생활체육갖기 등 두 분야로 나눠 8개 프로그램으로 확대 운영을 시작했다. 유연성 향상과 자세교정을 위한 ‘전신순환 스트레칭’과 어르신들의 근력강화를 위한 ‘9988 건강교실’,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향상을 위한 ‘S라인 댄스교실’, ‘줌바댄스&필라테스’,‘탁구교실’,‘배드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남구보건소는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32곳을 올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로 선정하고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학교란 아토피피부염과 천식, 알레르기비염 등 알레르기질환을 가진 어린이가 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는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남구보건소는 각 안심학교에 피부 보습제와 천식 응급키드, 응급상황 대처를 위한 매뉴얼을 비치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구연동화 교육과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교육 등을 실시해 현장에서의 환아관리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안심학교 어린이 3,000여 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질환 유병률 조사를 실시해 선별된 환아들에게 예방 수칙을 교육하고, 휴대용 보습제를 제공해 스스로 증상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태욱 남구보건소장은 “학부모와 학교, 보건소 등 지역사회가 협력해 알레르기질환 관리와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해 나갈 것”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학교에서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보건소 구강보건센터는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치아건강체험교실'과‘초등학교 구강보건실',‘어린이 불소도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아동과 청소년의 치아우식증 예방과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목표로 체험형 교육부터 전문적 예방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는‘치아건강체험교실’은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 충치예방법과 올바른 칫솔질 교육 △ 칫솔질 실습과 개별지도 △ 치과의사 역할놀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치아관리의 중요성 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학교 구강보건실' 은 관내 초등학교(개운초, 동평초) 2곳과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구강보건 전문 인력인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구강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조기 진단과 예방 치료를 시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교 구강보건실은 치과 유니트 장비 등이 갖춰진 학교를 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회장 박정희)는 1일 선암호수공원잔디밭에서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어린이집 원생 300명과 함께 방울토마토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탄소중립을 경험하는 생활 속의 실천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보고,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화분에 원아들과 함께 방울토마토 묘목을 심는 행사로 진행됐다. 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 박정희 회장은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나무를 심고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는 경험은 숲과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공감사진연구회(회장 신철우)는 1일 부터 오는 6일까지 장생포문화창고 3층 갤러리 B에서 ‘울남9경과 남구 이곳저곳 사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울산 남구의 대표적인 9경과 재개발 지역을 중심으로 변화하는 남구의 모습 50여 점을 사진으로 조명하는 자리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누구나 무료로 방문해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자연경관과 도시 풍경이 조화를 이루는 울산 남구의 다채로운 모습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감사진연구회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 남구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사진을 통해 기록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선암호수노인복지관(관장 이성호)에서 1일부터 오는 6월 26일까지 남구 어린이집 원아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선암호수 생태탐험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생태 체험으로 아이들이 자연을 배우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암호수 생태탐험대’는 단순한 자연 체험이 아닌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하는 교육의 장이다. 아이들은 실내 활동을 통해 바람개비 만들기를 하며, 자연의 원리를 배우고, 선암호수의 생태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의 신비를 익힌다. 또한, 야외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선암호수 일대를 탐방하며, 다양한 동식물을 직접 관찰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세대 간 소통’이다. 과거 자연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할아버지와 할머니 선생님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에게 자연과의 추억을 전해준다. 손주 같은 어린이들과 함께 걷고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이 주는 교훈과 따뜻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주군보건소가 1일 대강당에서 읍면 방역담당자와 방역요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방제 이론 및 장비 운영방법 등 감염병매개체 방역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하절기 모기 등 위생해충 효율적 방제를 위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주요 교육내용은 △모기의 생태와 주요 서식지 및 방제방법 △방제 시 안전사항 △방역장비 사용법 및 실습 △청력 보존 프로그램 등이다. 방역 전문성을 높이고 안전하고 적합한 방제활동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울주군은 지난달 보건소와 읍면 13개 방역기동반 편성과 운영을 위한 방역장비 일제점검을 완료했다. 또 지난 2월부터 주거 밀집지역 개인 하수처리시설(정화조, 오수처리시설)등에 모기 유충구제 집중방역을 통해 선제적 모기 방제를 실시하고 있다. 울주군보건소 관계자는 “모기 유충 1마리 구제는 여름철 모기 500마리 잡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며 “선제적 모기 방제 및 하절기 방역소독을 철저히 준비해 위생해충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울주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올해 지원 학생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히 지원하고자 학생 중심 ‘찾아가는 교육복지사’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로 4년째 운영하는 이 사업은 교육복지사 미 배치학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교육복지사가 주 1회 학교를 방문해 교직원, 학생과 소통하고 효과적인 맞춤형 교육복지를 제공한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운영되며, 남구와 울주군 지역에서 희망하는 21개 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지원청 대청마루 등에서 지난달 31일과 4월 1일 운영학교 담당 교사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찾아가는 교육복지사 사전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의 운영 내용과 방향, 학교별 지원 방안, 기대 효과 등을 안내했다. 실제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와 필요한 지원과 실효성 있는 운영 방안도 모색했다. 한편, ‘찾아가는 교육복지사’ 사업은 지난해 운영 결과 만족도 조사에서 99.15%의 높은 긍정 응답률을 기록하며, 많은 학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남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에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어린이놀이시설의 위생과 안전을 강화하고자 4월부터 5월 중순까지 고온 스팀 소독을 진행한다. 어린이놀이시설은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으로, 감염병 예방과 청결한 환경 유지가 필수적이다. 이에 강북교육지원청은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를 비롯해 올해 직속 기관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해 총 71개 기관의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고온 스팀 소독을 진행한다. 이번 소독은 유해 소독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240℃의 고온·고압 스팀 방식을 활용해 놀이기구, 우레탄 바닥, 모래놀이터 등을 철저히 소독한다. 또한, 모래놀이터는 기생충란 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을 경우 추가 소독 후 재검사를 진행해 안전성을 확보한다. 강북 학교지원센터는 2020년부터 연 2회 놀이시설 소독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 응답률 100%를 기록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부터는 모래놀이장을 보유한 유아교육진흥원 등 직속 기관까지 지원을 확대해 위생 관리 수준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내년도 예산에 반영할 ‘시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아이디어’를 오는 5월 30일까지 공모한다. 시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은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는 ‘교육예산사업 정책 아이디어’로 학교 현장과 울산교육 전반에 적용 가능한 교육재정 사업 중 실현 가능하고 파급효과가 큰 사업이 대상이다. 공모서 제출 기간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이며, 울산교육청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방문 또는 팩스(정책관 예산관리팀) 신청도 가능하다. 공모된 제안 사업은 담당 부서 검토 후 시민참여예산위원회의 2단계 심사를 거쳐 선정되며, 이후 시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해 시행된다. 최종 선정된 우수사업 제안자 5명에게는 각 50만 원씩 포상금을 지급한다. 최종 심사에서 탈락한 제안자에게도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해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학생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현재 울산지역 중학교 2학년생이 치르는 2027학년도 후기 일반고 입학전형부터는 중학교 1학년 1개 학기의 교과 성적을 포함해 총 5개 학기의 성적이 반영되며, 반영 비율은 1·2학년(3개 학기) 51%, 3학년 49%로 변경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이 같은 사전 예고를 포함한‘2026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입학전형은 전기와 후기로 나뉘며 이중 지원은 금지된다. 전기 고등학교에 합격한 학생이 후기 고등학교에 지원하면 전기 고등학교 합격은 취소된다. 전기 고등학교에는 과학고, 스포츠과학고, 산업수요맞춤형고(마이스터고), 예술계열 일반고, 특성화고가 포함되며, 후기 고등학교는 외국어고, 자율형 사립고, 일반고가 해당된다. 전기 고등학교와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실시하는 과학고, 외국어고, 자율형 사립고는 각 학교의 전형 요강에 따라 신입생을 선발한다. 후기 일반고의 입학전형에서는 중학교 내신 성적을 200점 만점으로 반영하며, 교과 성적 160점(2학년 40%, 3학년 60%)과 비교과 성적 40점으로 구성된다. 비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1946년 개교한 울산 동구 주전초등학교가 미래형 학교로 새롭게 거듭났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울산 동구 주전초등학교 개축 공사를 완료했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는 40년 이상 된 노후 학교를 개축하거나 새 단장(리모델링)해 미래형 학교로 전환하는 학교 공간 재구조화 사업이다. 주전초는 2021년 4월 이 사업의 대상 학교로 선정됐으며, 대지면적 5,361㎡, 건축면적 842.22㎡, 총면적 2,804.02㎡, 지상 3층 규모로 설계돼 총 12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공사는 2023년 6월 시작돼 21개 월간 진행됐으며, 2025년 3월 준공됐다. 특히 주전초는 전국 최초로 건물 체적의 40% 이상을 목구조로 설계해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고려한 점이 주목받고 있다. 목재는 자체적인 온습도 조절 기능으로 냉난방 에너지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으며, 탄소 저장 기능을 갖춘 친환경 자재로 기후 변화 대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장시간 학교에서 생활하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교육환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3월부터 동구 대송중학교와 명덕여자중학교를 남녀공학으로 전환한다. 이번 결정은 동구 지역 학생들의 배정 민원을 완화하고 학교선택권을 확대하려는 울산교육청의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다. 울산교육청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대송중학교와 명덕여자중학교 교직원, 운영위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남녀공학 전환 필요성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다. 또한, 동구 지역 16개 초등학교의 4~6학년 학생, 학부모, 교직원 10,98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대송중과 명덕여중 학부모 928명을 별도로 조사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 결과, 동구 지역 16개 초등학교 학부모와 대송중과 명덕여중 학부모 73.01%가 찬성했다. 단성학교 유지를 원하는 의견도 있었으나, 지속적인 소통과 설명회를 거쳐 점진적으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울산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입생 배정을 원활하게 진행하고자 행정예고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며, 남녀공학 전환을 위한 시설 공사를 추진한다. 사업비 12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보건소가 울산 중구약사회와 연계해 지역 내 초·중학생 1,070여 명을 대상으로 ‘의약품 오남용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의약품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4월 1일부터 5월 26일까지 여섯 차례에 걸쳐 옥성초, 남외중, 태화초, 실로암 지역아동센터, 성남청소년센터, 꿈마을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중구보건소는 3년 이상의 실무경력을 가진 울산광역시 약사회 소속 약사를 초빙해 △약물 오남용의 정의와 문제점 △올바른 의약품 복용법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 방법 △불법 마약 근절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기에는 자칫 약물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접하기 쉬워 의약품 오남용에 대한 조기 교육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힘을 합쳐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