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천미경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13일 시의회에서 지역 재개발 정비사업 조합 및 추진위원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도시정비사업자,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과 함께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울산시가 추진 중인 정비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 사업추진 속도 저하 등 다양한 문제를 논의하고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공인중개사협회 전문가들은 “지지부진한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오랫동안 재산권 행사에 발이 묶인 시민의 부담이 크다”며 “공사비, 청산금, 분담금 등으로 인한 분쟁에 따른 사업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조합원들의 노력이 필요하고, 시의회와 시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힘써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천 의원은 “재개발·재건축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핵심 수단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변수로 인해 사업기간이 늘어나거나 분쟁이 발생하는 등 문제가 끊이지 않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울산시가 추진하는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13일 오전 시의회 2층 의원 연구실에서 청소년 창작 동화쓰기 책 출간 사업과 관련한 정책제안 간담회를 열어 지역 작가들과 지원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이상기 의장이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이상기 의장은 의장실에서 울산보훈지청장으로부터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 의장은 국가유공자의 생활 편의와 공공시설 접근성을 제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3년 11월 울산 기초의회 최초로‘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발의해 제정했다. 이 조례는 50면 이상의 관내 공영주차장에 최소 1면 이상의 우선주차구역을 설치할 수 있도록 규정해 국가유공자 예우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조례 시행 후 2025년 1월 10일 기준 남구 관내 공영주차장에는 23면의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이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이상기 의장은 “새해에 뜻깊은 상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복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권순용 부위원장은 2025년 1월 10일 삼일고등학교와 삼산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삼일고 재개교 준비 현황 및 학생 수용 계획을 점검하고, 삼산초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교육 전문위원실, 울산광역시교육청 교육시설과, 안전총괄과, 교육여건개선과, 남구청 교통행정과, 남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삼일고와 삼산초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삼일고등학교는 2020년 4월 교육부로부터 "D등급(보수보강 및 사용제한)" 판정을 받아 신입생 배정이 중단되고 본관동 철거와 개축이 결정됐다. 이에 따라 학습권 침해와 지역사회 침체를 초래하여 빠른시일 내의 재개교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권순용 부위원장은 “삼일고 재개교는 학교 운영 정상화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며,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당초 계획된 2026년 3월 재개교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청과 학교가 긴밀히 협력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교육청과 학교 측의 입장 차이가 있는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홍성우 의원(산업건설위원)은 10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삼남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R·D 비즈니스밸리 연결도로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삼남읍 범주민 결의대회에 참석하여 주민들의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역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서울주 지역의 경제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 앞으로 예상되는 산업 물동량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연결도로가 조기에 개설되어야만 하는 필요성을 강력히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홍성우 의원 외 지역주민, 단체 대표 등이 참석하여 도로 조기 개설을 촉구하는 호소문을 낭독하고 도로개설을 촉구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호소문을 통해 주민대표단은 “R·D 비즈니스밸리 연결도로 개설의 예비타당성조사가 반드시 통과되어야 하고,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 때까지 목소리를 낼 것이며, 서울주 지역 경제 발전의 중요한 기회이자 주민생활 향상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홍성우 의원은 ‘중앙 관계부처 및 울산시는 주민들의 요구를 경청하고 도로가 조기에 개설될 수 있도록 총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이영해 의원이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4년 보훈예우문화 확산 유공 분야에서 국가보훈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는 이영해 의원이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일상에서 존중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 확산을 위하여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에 필요한 관련 조례를 발의한 결과이다. 이영해 의원은 국가유공자들의 권익 신장 및 복지 향상을 위해 2023년 8월 7일 보훈단체의 현안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여 울산시 보훈 단체·가족의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계기로 이영해 의원은 2023년 9월 제241회 임시회에서 '울산광역시 국가유공자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 이 조례안은 국가유공자들이 공공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우선주차구역을 마련하는 내용으로, 설치 장소·기준 및 이용 방법, 위반차량에 대한 조치 등을 규정하고 있다. 해당 조례를 근거로 현재, 울산시 청사 및 사업소 주차장에 9면의 주차구역을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이영해 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김종훈(문화복지환경위원회)․홍성우(산업건설위원회) 의원은 9일 오후 2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 에서 ‘울주군 원강서원비 관련 민원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울주군의회 정우식 부의장, 울주군 삼동면 청년회, 발전협의회, 상작마을․하작마을 이장, 주민을 비롯해 울산시와 울주군 문화예술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증 공조참판 엄공 원강서원비’는 조선 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엄홍도의 충절을 기리는 비로 1998년 10월 울산시 문화유산자료 제10호로 지정됐다. 온산읍 산성마을에 있었으나 마을이 온산공단에 편입되면서 1994년 현재 위치(삼동면 대밭길37)로 이전했다. 주민들은 “엄홍도의 후손들이 살던 온산읍 산성리에서 이전해 온 이 비석은 삼동면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며 “토지가, 매매거래, 건축심의, 각종 규제 등으로 주민들이 재산상 상당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호소했다. 이에 따라 “비를 이전하든지, 문화유산자료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이 두 가지가 불가능하다면 주변 반경 500m 이내의 토지와 건축물에 대해 각종 규제를 해제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영해 의원은 9일 오후 2시 남구지역(대현동, 선암동 일대) 보행약자 이동편의․안전시설과 어린이보호시설을 직접 방문해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이영해 의원은 남구의회 이상기 의장, 울산광역시산재장애인협회 관계자, 이동편의․안전시설 점검단과 함께 유동인구가 많은 홈플러스 주변 등을 둘러보고 불편 사항과 개선점을 확인했다. 특히 보행약자 이동편의 안전시설인 횡단보도, 점자블록, 볼라드, 우수받이 설치 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대현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시설 실태를 점검한 뒤 개선점을 논의했다. 이영해 의원은 “보행약자를 위한 이동편의․안전시설은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기본권이며, 최소한의 권리”라며 “울산 시민 모두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향후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통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이 구축될 수 있도록 시의회에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안대룡 위원장은 9일, 제3공립 특수학교 설립 추진 상황과 관내 공립 특수학교의 운영 현황을 검검하기 위해 시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설립 예정지 및 울산행복학교를 방문했다. 2028년 3월 새롭게 문을 여는 제3공립 특수학교(남구 옥동 산 39-24 일원)는, 특수교육대상자 증가에 따른 특수학교 학생 배치시설 부족 해소와 강남권역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원거리 통학 불편 해소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2025년 12월부터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약 62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고, 28학급, 학생 181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연면적 22,015㎡)로, 옥동교육연구단지 울산과학관 뒤편에 지어질 예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보상계획 공고 및 보상계약이 진행중이며, 올해 7월 부지매입 완료 예정이라고 설명하며, 올해 말부터 착공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대룡 위원장은 사업일정이 늦춰져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불편이 발생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동시에 설계단계에서 특수학생과 교직원을 배려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는 친근하면서도 바르고 곧은 의회 의미지를 담은 캐릭터 ‘바르미’를 제작했고, 구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하여 추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바르미’는 십리대숲의 대나무를 모티브로 대나무 같이 바르고 곧은 의정활동을 해나가겠다는 의지와, 시민과 소통하며 바른정책, 바른 울산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울산시의회는 케릭터 제작을 위해 2천 7백만원의 예산을 소요했으며,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했다. 메인캐릭터 뿐만아니라 상임위원회별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동작(10종), 이모티콘 동작(24종)도 함께 제작하여 활용할 계획이다. 시민들의 관심도도 높이고 의미있고 친근한 이미지를 캐릭터에 담기위해 3차례 걸친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여, 장미, 고래, 태화강, 흰까마귀 등 울산의 상징들 중에서 십리대숲의 대나무로 선정했으며, 캐릭터 이름인 ‘바르미’ 역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시민의 의견을 담아냈다. 의회 캐릭터 ‘바르미’는 웹툰, 애니메이션, 일러스트 등으로 제작하여 의회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현재,“울산시의회 바르미의 바른생활”이라는 이름으로 네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가 화물차 공영차고지와 운전자 휴게소 조성을 위한 타당성 조사에 착수하면서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교통 안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진혁 운영위원장은 7일 오전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및 교통 안전 확보 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시 교통기획과와 도시계획과, 울산 화물협회 등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공 의원은 “물류량이 많은 울산의 산업 특성상 화물차들이 하루에도 수천 대가 오가는데 주차 공간, 운전자 휴게시설 등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화물차의 불법 밤샘주차에 대한 민원이 끊이지 않고 교통 안전에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밤샘 불법주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한다”며 “이번에 추진중인 울산 화물차 공영차고지가 조속히 완공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시 관계공무원은 “화물차 공영차고지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화물차 전용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화물운송 편의를 높여 물류경쟁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시민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주민 주권을 확립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남구 지역 주민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장걸 울산시의원(행정자치위원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간담회에는 남구 주민자치회, 바르게살기운동, 새마을운동 등 다양한 단체에서 지방 자치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참석하여 주민참여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장걸 의원은 “지방 정치와 민주주의 발전을 위한 첫걸음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서 협의하고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하는 것”이라며 “중앙정부 주도의 획일적인 주민자치의 한계를 극복하려면 주민자치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자치회와 자발적 자치 집단들 사이에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는 네트워크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울산시의회는 지난 2023년 7월, 의원 발의를 통해 ‘울산광역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조례’를 제정하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다양한 지원과 관심을 이어오고 있다. 이에 울산시는 북구와 울주군 등 울산관내 12개소에 주민자치회 시범 실시, 주민자치 워크숍 및 주민자치 페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은 3일 오전 11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구 쇠평마을 현안사항 주민의견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쇠평마을 주민, 맑은물정책과, 에너지산업과, 상수도사업본부, 경동도시가스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쇠평마을의 상수도 및 도시가스 등 도시기반시설 부재에 따른 설치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홍 위원장은 “쇠평마을(총29세대 51명)은 도시외곽지역인 동구 동부동 산 19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수도 및 도시가스 등 도시기반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주민들이 사용하고 있는 소규모급수시설(지하수, 30㎥/일)에서 최근 대장균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고, 지하수의 특성인 철분의 영향으로 비린내가 난다는 민원이 발생하는 등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되는 시민불편 개선을 위해 위생점검과 안전관리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지역주민은 “식수로 사용하는 소규모 급수시설에서 흙탕물이 발생하고 수질이 오염되는 등 불편을 겪고 있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김수종 부의장(교육위원회)은 2일 오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동구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동구 주민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수종 부의장은 “동구 지역의 발전은 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서 시작된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 주시길 바란다”며 간담회를 시작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주민들은 동구가 가진 잠재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동구는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서비스산업, 관광산업 등 산업구조 다변화가 필요하다”며, “특히 관광자원과 연계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창업 지원 등을 통해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왕암공원, 슬도, 일산해수욕장, 울산대교 전망대 등 동구의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마을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과 함께, “체험형 관광 컨텐츠와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주길 바란다”고 건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는 30일 오후, 시의회 1층 시민홀에 설치된 '무안 항공기 사고 희생자 분향소'를 방문했다. 김종섭 의장 직무대리는 “새해를 목전에 두고 큰 사고가 일어났다”며 안타깝게 희생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분들께도 애도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가족 및 지인들과 해외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행복한 기운으로 새해를 맞이하려는 웃음이 슬픔으로 변했다” 며 “사고의 조속한 수습과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철저한 원인 분석과 안전 대책이 더 촘촘하게 수립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울산시의회는 부상당하신 두 분의 조속한 쾌유와 함께 비통에 잠겨 있을 유족분들께 거듭 위로의 말씀 전하며, 이를 계기로 울산공항의 안전관리도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