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외국인근로자들의 원활한 인력수급과 업무능력 강화를 통해 산업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광역시 외국인근로자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정부는 외국인근로자의 체계적인 도입, 관리를 통해 기업의 인력난 완화와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고용허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고용노동부 '고용허가제고용동향'에 따르면 울산광역시 일반고용허가제에 해당하는 외국인근로자 수는 2024년 2분기 5,933명(제조업 5,497명, 건설업 149명, 농축산업 64명, 서비스업 2명, 어업 221명)에서 2024년 3분기 6,154명(제조업 5,824명, 건설업 41명, 농축산업 64명, 서비스업 2명, 어업 22명)으로 늘어났다. 일반고용허가제 외국인근로자의 약 95%가 울산시 주력산업인 제조업에 집중되어 있어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 이번 조례안은 울산광역시가 외국인근로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규정을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외국인근로자의 실태조사, 법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2월 10일 16시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이장걸위원장, 천미경부위원장, 김기환의원, 강대길의원, 공진혁의원 및 의정모니터단이 참석하여 제252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 모니터링 결과를 공유하고 의정활동에 필요한 각종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정모니터단은 시민들에게 필요한 시책과 사업들이 적절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정책 제안을 요구했으며, 시민들에게 체감도 높은 정책 추진을 위해 시민과의 소통을 상설화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장걸 위원장은 “의정모니터단의 참여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제안해 주신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하여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개선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의정활동 발전을 위해 의정모니터단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2기 의정모니터는 2024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공개모집 및 의원 추천을 통해 40명이 선발됐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가 제252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있는 가운데 12월 9일에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 기금운용계획안과 2024년 제3회 울산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 광역폐기물처리시설기금운용 변경 계획안, 중소기업육성기금운용 변경 계획안에 대해 심사를 하고 계수조정 및 확정의결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년도 울산광역시 일반‧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사하여 계수조정을 실시한 결과 세입예산은 일반회계 1개 사업에 2억원, 특별회계 2개 사업 8억4천만원을 삭감하여 총 10억4천만원을 삭감했고, 세출예산은 일반회계 34개 사업 283억8천3백만원, 특별회계 8개 사업 12억4천4백만원을 삭감하여 총 42개 사업 296억2천7백만원을 삭감하여 수정가결했다. 일반회계 주요 사업의 삭감내역을 보면 △누리집 노후 전산장비 교체 11억6천6백만원, △전기자동차보급사업 28억7천만원, △시내버스 적자노선 재정지원 200억원, △자전거 펌프트랙 및 MTB연습장 조성사업 8억원 등이고, 특별회계 삭감내역은 △지능형교통체계(ITS) 보강 및 확장사업 8억원, △고래수 병입 생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반려동물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이영해 의원이 문화․체육공원에 동물놀이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 9일 이영해 의원은 ‘주제공원’의 세분에 반려동물공원을 추가하고 문화공원 및 체육공원 내 동물놀이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울산광역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 조례안에는 공원시설 중 교양시설에 입양 등 반려동물 문화증진시설을 포함하는 내용도 신설했다. 상위법인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울산시가 조례에서 정한 주제공원은 ‘가로공원’, ‘해안공원’, ‘역사․문화공원’뿐이었고 ‘반려동물공원’은 없었다. 현재 울산에는 모두 609곳의 도시공원이 조성돼 있다. 이처럼 개정 조례안의 핵심은 도시공원 내 동물놀이터 설치를 공식적으로 허용하는 것으로,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공원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시민과 반려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다목적 공간으로 변화하는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해 의원은 “이제 반려동물은 단순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국민의힘․범서읍)은 6일 울주 범서읍 ‘구영들 공원’ 조성 사업지 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민원을 듣고 의견을 나누었다. 이날 김종훈 의원은 울산시, 울주군청 관계자들과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710-3번지 일원 ‘구영들 공원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특히 향후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훼손지 복구사업으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이날 굴화 강변그린빌 이면도로 보행환경 개선 요구, 굴화길 47번지 일대 공터 관리 민원 현장도 꼼꼼히 살펴보고 주민들의 불편․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김종훈 의원은 “보도블럭 교체, 가로수 정비, 마을공원 조성 등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숙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의원은 공공기관 위탁·대행 사무의 심사 실효성을 높이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울산광역시가 공공기관에 위탁하거나 대행하는 사무의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여 효율성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제안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위탁·대행 사무의 연간 금액 기준을 1억 원에서 3억 원으로 변경하고, 단년도 위탁·대행사업 및 동일 수탁·대행기관에 재위탁 사무는 의회 동의를 생략하는 조항을 신설하는 것이다. 백현조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수탁·대행사무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의회 사전 동의를 생략할 수 있게 되며, 이는 의회 예산 심사 과정에서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절차를 간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이 조례 개정은 공공기관의 수행하는 사무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경우,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울산광역시 사무의 공공기관 위탁·대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2월 5일 14시 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정모니터 간담회 및 현장활동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2기 의정모니터단 출범 후 처음으로 열리는 간담회로, 시민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는 백현조위원장을 비롯한 권태호부위원장, 손근호위원, 홍성우위원, 방인섭위원 및 의정모니터단,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의정모니터단과의 인사 및 상호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백현조 위원장은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이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이어 참석자들은 울산광역시 교통관리센터를 방문하여 지능형 교통체계(ITS)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설을 견학했다. 교통관리센터는 지능형 교통체계(ITS)를 활용해 울산시 교통 정책의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곳으로, 시민 교통 불편 해소와 도시 교통 효율성 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현장활동은 교통 현안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제252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월 5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심사를 이어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의장 직무대리 김종섭)가 제252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월 4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심사를 이어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공진혁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12월 3일 오후, 의회 시민홀에서 울주군 온양읍 남창역 일원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자원 활용 방안과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울주군 온양읍 도시재생사업 발굴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온양읍 남창역 일원의 역사적·문화적 자원을 활용한 도시재생 사업 방향성과 실행 가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시·군 관계 공무원 등 도시재생 관련 전문가가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시와 군 관계 부서에서는 현재 울주군에서 진행중인 온양읍 남창역 일원의 지역자원 조사 및 관련 콘텐츠 개발 추진현황과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방향에 대해 설명하며“향후 온양읍 남창역 일원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구체적으로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진혁 의원은“온양읍은 풍부한 역사적 정체성을 간직한 중요한 지역으로 이를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은 경제 활성화와 문화적 가치 제고를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며“지역자원조사를 통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제252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월 3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심사를 이어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제252회 제2차 정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12월 2일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 2025년도 본예산안 및 2024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조례안 등 심사를 이어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안대룡 교육위원장은 2일 15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영어회화전문강사 처우개선을 위한 의견 청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교육청과 영어회화전문강사,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울산지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의 고충과 민원을 청취하고, 처우개선 방안을 논의 하기 위해 개최됐다. 영어회화전문강사 측은 먼저 고용 불안에 대해 언급하며'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에 따라 매년 재계약을 해야 하고, 4년마다 신규채용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류전형, 수업안 작성 및 수업실연, 영어심층면접 평가와 같은 채용 시험을 반복적으로 준비하는 것에 따른 피로감과 불안감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임금, 연수기회, 복무 등의 분야에서 다른 교원이나 공무직에 비해 차별적 대우를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4년마다 신규수준으로 돌아가는 연가, 14일에 불과한 유급 병가 등 불합리한 처우로 인해 삶의 질이 저하되고 직업정체성 또한 약화되고 있음을 호소했다. 영어회화전문강사들은 고용안정을 위해 무기계약 또는 신규채용과 재계약 간소화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홍성우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홍보관 앞에서 울산 통합 시민단체 연합 및 울산을 사랑하는 모임의 두 단체로부터 각각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두 단체로부터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시 의정 활동에 헌신 노력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하게 됐다. 이에 홍성우 의원은 “시 의정 발전에 관심과 제언을 아끼지 않는 두 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시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국민의힘․범서읍)은 29일 ‘울산태화강변 훼손지 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이날 김종훈 의원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산울산지역본부, 울주군청 관계자들과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104번지 일원 현장을 둘러보고 사업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했다. 특히 사업지에 포함된 축사는 수년째 악취로 인한 ‘만성 민원’ 대상지로, 인근 아파트 주민은 물론 범서고등학교, 호연초등학교 학생들이 고통을 호소해 왔으며 김 의원은 “하루빨리 이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김종훈 의원은 “예정대로 12월에 실시계획 인가와 보상에 착수하고 내년 상반기 중에는 공사를 착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