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문화공장방어진은 오는 3월 29일부터 ‘2025년 문화공장방어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 작가로 선정된 김민혜 작가의 전시회 ‘˹시2선˼ 색의 물결, 감정의파도’를 연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슬도아트 & 문화공장방어진 상반기 대관 공모사업'을 통해 마련되는 첫 번째 전시회로 3월 29일부터 4월 27일까지 문화공장방어진 내 전시장인 ‘스페이스 중진 2.5’에서 김민혜 작가의 작품 1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김민혜 작가는 울산대학교 산업디자인 전공을 졸업하고 올 한해 울산문화예술회관 2025 올해의 작가 선정 개인전과 중구 문화의 전당 청년 미술 작가 초청 기획 전시인 ‘Landscape from 052 part.2 유영하다, 모여 넘실대다.’ 전시회와 울산문화예술회관의 2025 올해의 작가 선정 합동 전시에 참가하는 등 울산 지역에서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작가이다. 문화공장 방어진에서 마련되는 이번 전시는 ‘색의 물결’과 ‘감정의 파도’ 라는 두 개의 개념을 중심으로 전개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 남목도서관과 꽃바위작은도서관 등 2개소는 울산연구원이 주최하는 울산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중 ‘2025년 소외계층 평생학습 역량 개발사업’에 선정되어 5월에서 8월까지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목도서관은 다문화 가정의 성인을 대상으로 다양하게 공예 활동을 하면서 자기 성취와 자존감을 높여줄 ‘다문화 가정 힐링 공예’와 엄마와 아이가 함께 다양한 그림책을 읽고 체험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르는 ‘동.그.라.미: 동요와 그림책을 활용한 랄랄라 한글재미’ 등 2개 프로그램을 각 7회 운영한다. 꽃바위작은도서관은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를 위한 ‘마음과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테라피’ 독후 활동을 하며 그림책을 통한 테라피와 스토리텔링, 글쓰기, 그림책 업사이클링 등의 체험을 총 12회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공립도서관이 지역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동구 지역의 다문화 및 저소득 가정의 어린이가 자존감 향상과 자기 성장을 주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축제가 울산 동구에서 개최된다. 제8회 남목벚꽃축제가 오는 3월 29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목3동 쇠평어린이공원에서 ‘봄날의 벚꽃 소풍’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남목3동 벚꽃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일수)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무대 행사 중심이 아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해 가족과 이웃들이 함께 어울려 봄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먹거리장터가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오전 11시부터 사생대회와 놀이마당이 시작한다. 쇠평어린이공원~큰골 약수터까지 약 1km를 걷는 벚꽃길 걷기 행사는 오후 1시 30분부터 30분 동안 열리며, 이 시간동안 행렬의 안전을 위해 행사장 주변 모든 차량 이동이 전면 통제된다. 오후 2시 개회식에 이어 오후 2시 40분부터 비보이 공연과 벚꽃노래자랑, 어린이 합기도 및 청소년 댄스 공연 등이 열린다. 체험행사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벚꽃 보물찾기, 벚꽃 소망등 만들기, 벚꽃 젤네일, 해초비누 만들기 등이 마련되며, 360도 포토존과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슈트 대여존도 마련되어 있다. &nbs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포항시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내달 1일 오후 2시부터 남구 오천읍 냉천 포은교 일대에서 ‘2025년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포항시가 추진해 온 ‘이천만그루 생명의 나무심기 운동’ 목표 달성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성과 공유, 구역별 시민 참여 나무 심기, 묘목 및 반려 식물 나눔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직접 냉천 원용교에서 문덕교에 이르는 가로변 약 1.6km 구간에 벚나무, 이팝나무, 대왕참나무 등 1만여 본의 나무를 심어 냉천 주변에 울창한 가로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지역 청소년의 공연으로 시작해 구역별 시민 참여 나무 심기를 진행하며, 이번 행사로 태풍 피해 재해복구사업이 진행 중인 냉천이 회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단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 묘목 등을 무료 나눔한다.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20인 이상 단체는 사전 신청 가능하며 개인 참여자는 운동화에 편한 복장을 착용하고 당일 행사장을 방문하면 된다.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 당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3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일주일간 남구 초등학생 420여 명을 대상으로 역사·문화 체험활동 ‘울산의 보물,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의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장생포 담기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남구의 역사와 문화를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장생포고래문화특구와 개운포 좌수영성 등지의 탐방 활동, 수군체험, 소금항아리 꾸미기, 부채 꾸미기 등 공예체험 활동을 복합적으로 구성한 남구의 대표적인 지역 연계 체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4개 초등학교 194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 98%를 기록한 인기 체험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지난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체험활동 횟수를 14회로 대폭 확대해 420여 명의 초등학생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체험학습의 예기치 못한 돌발상황 등의 안전사고 발생의 위험을 사전 예방하고자 매회 체험활동 시 주 교사와 보조교사 이외에 2명의 안전요원을 추가 배치해 학부모와 아이들이 안심하고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서부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럭키 서청!! 서청수가 행운을 드려요~!!’ 라는 슬로건으로 3월 고객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센터를 이용하는 회원 및 내방객에게 고마움을 표현함과 더불어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재미있는 문구를 담을 포춘 쿠키 300개를 선착순으로 나눔했다. “잘되면 내 탓!, 더 잘 되도 내 탓!!”,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은 사소하다. 사소한 것에 목숨 걸지 마세요!!” 등의 반전 멘트로 참여하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해 먹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으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포춘 쿠키를 받은 회원들은 “고객의 날 행사를 매달 기획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 이번 행사는 재미와 맛을 담아 포춘 쿠키에 담긴 의미로 하루가 웃음으로 다가오는 깜짝이벤트가 되어 즐거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남부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2일 토요일 ‘제2회 울주 청소년 E-스포츠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고, E-스포츠를 통해 소통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약 200여 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예선전에서는 ‘발로란트’(22팀, 102명 참가)와 ‘리그 오브 레전드’(21팀, 77명 참가)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치열한 경쟁을 거쳐 본선에서 43명의 참가자가 4강에 진출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력과 전략적인 플레이로 펼쳐진 본선에서 참가자들은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열띤 승부를 펼친 끝에 발로란트 1위에 MSG(문현고)팀, 리그오브레전드 1위에 아쉽다(남창고)팀이 각 각 수상했다. 이날 특히, 오전에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카트라이더 러쉬 플러스’ 가족 대항전이 진행되어 우승과 준우승팀을 선발하며 화합의 장이 됐고, 부대 행사로 보드게임존과 뉴스포츠존을 운영하여 대회를 찾은 청소년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행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무공수훈자회 울주군지회가 24일 울주군 보훈회관에서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을 지켜온 무공수훈자의 역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안보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이순걸 군수는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큰 힘이 돼주신 회원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무공수훈자의 공로가 과거의 역사로 그치지 않고, 후세에도 잘 전해지도록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89년 창설된 무공수훈자회 울주군지회는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을 수여받은 회원 80명 상당으로 구성됐다. 국가유공자 위안·추모행사, 전적지 순례 등 호국정신 계승과 안보의식 고취를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릉군은 3월 24일 국회에서 열린 ‘섬 자치행정 모델 도입을 위한 정책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신안군, 옹진군과 공동으로 추진한 ‘섬 자치행정 모델 개발 연구’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섬 지역의 행정적·재정적 자립을 위한 제도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군에서는 남한권 군수를 비롯해 울릉군의회, 이장연합회, 관내 기관단체, 주재 기자 등 지역 주민 40명이 참석해 포럼의 주요 논의에 함께했다. 울릉도 주민들은 장거리 이동이라는 여건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 섬 자치행정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보여주었다. 이번 행사에는 신정훈 행정안전위원장을 비롯해 이상휘, 서삼석, 배준영 국회의원, 신안군 박우량 군수, 옹진군 문경복 군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방자치연구소와 한국행정연구원도 연구기관으로서 참여하여 섬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갔다. 이어진 정책 토론에서는 한국법제연구원 최환용 선임연구위원이 ‘섬 자치행정 특별법안’에 대한 발제를 진행했으며, 제주대학교, 국회 입법조사처, 강릉원주대학교, 한국행정연구원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대가면에서는 3월 24일 오후 2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대가면 17개 사회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천 일대에서 줍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본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한 행사로, 참석인원 모두가 하천변을 걸으며 하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청결활동 시간을 가졌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깨끗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기꺼이 참석해 주신 각 사회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가면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병환 성주군수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지역 환경정화를 위해 참석해 주신 것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성주군에서도 군민 여러분들의 쾌적하고 즐거운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2025년 올해 첫‘찾아라! 칠곡군 행복마을 만들기’는 제24호 마을로 지정된 북삼읍 어로2리에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3월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됐으며 참여 단체별로 다양한 자원봉사를 추진했다. 주요 활동 단체와 내용으로 '출동 재난지킴이봉사단 태양광벽부등 설치', '북삼읍의용소방대 노후벽 도색', '북삼읍자율방범대 태극기 및 우편함 설치', '집수리봉사단 고령 및 장애인 가구에 리모컨 전등 설처', '한국전기안전공사 구미칠곡지사 전기 안전 점검'이며, 마을 주민들도 참여 봉사자들의 점심을 준비하는 등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합심하여 더 아름다운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행복마을 만들기는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가꾸고 꾸미는 사업으로, 지역의 공동체 의식과 결속력을 강화하여 우리 군을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만들어 준다. 이와 같은 사업이 지속적으로 이어 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찾아라! 칠곡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4년 부터 시작됐으며 자원봉사단체 및 기업체, 지역 공공기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포항시는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호미반도 유채꽃 개장식을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호미곶 해맞이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장 아름답고 찬란한 순간’을 주제로 노란 유채꽃이 펼쳐진 장관 속에서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첫날 취타대를 앞세운 만장기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봄날 새 희망의 메시지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 유채꽃 음악제, 유채꽃 사진 콘테스트 등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만장기 퍼레이드에는 농업인 단체, 지역 자생 단체, 지역 주민, 방문객들이 참여해 화합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유채꽃을 활용한 체험 행사 및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 부스도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농산물 홍보 판매 부스에는 지역 상인과 어르신들을 위해 난전 분위기의 이색부스를 운영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경관 작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 및 제품 홍보와 포항시 최초로 다회용기를 도입한 친환경 축제로 의미를 더한다. 호미곶 보리를 활용한 수제 맥주도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지역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인 ‘화랑별빛 달빛기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 비타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문화해설사와 함께 저녁 시간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탐방하는 활동이다. 오는 4월 2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총10회 운영된다. 참가 대상은 지역 청소년(초등학교 3학년 이상)과 그 가족이며, 신청 접수는 3월 26일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탐방 코스별 18명이며, 경주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함으로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시 아동청소년과 청소년활동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직접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역사를 배우고 삶의 지혜를 익힐 수 있는 현장교육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새봄을 맞아 다음 달 6일 오후 5시 신라대종 일원에서 ‘봄이왔나봄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Spring Melody for APEC 2025 – 봄을 연주하다’를 주제로 따뜻한 봄날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와 백조의 호수를 비롯해 Beatles의 ObLaDi, ObLaDa, K-POP음악 벚꽃엔딩, 그대에게, 아름다운 세상 등 친숙한 곡들로 구성돼 봄의 정취를 한층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킹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에서 진행되는 만큼 돗자리나 휴대용 의자를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최연선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단원들이 매주 정기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신라대종 주변에서 펼쳐지는 이번 버스킹 공연을 함께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고, 건강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청소년과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자원의 선순환과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는 ‘옥리단길’ 플리마켓이 지난 22일 청소년 차오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한 ‘옥리단길’ 플리마켓은 2022년 시작된 차오름센터만의 환경 플리마켓으로 분기별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플리마켓은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한 참여형 청소년 환경 축제로 열렸다. 청소년들이 주도하는 제로웨이스트 실천 캠페인과 지역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중고마켓, 그리고,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의 참여로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또한, 청소년 차오름센터 소속 동아리와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준비한 공연과 체험 부스를 운영해 행사장을 찾은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청소년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플리마켓을 통해 환경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차오름센터의 ‘옥리단길’ 플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