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가 지역 첫 주민청구조례인 ‘울산 중구 병영 외솔한글·역사·문화마을 조성 및 지원 조례(안)’를 수정 가결했다. 18일 중구의회에 따르면 제271회 임시회 기간 중 열린 행정자치위원회 회의에 상정된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외솔한글·역사·문화마을 조성 및 지원 조례 수정안'이 가결됐다. 이 조례안은 지난 2022년 4월 처음 발안된 이후 2023년 10월 중구의회에서 심의됐지만 다른 조례와 중복·상충 되는 문제와 형평성 등을 이유로 부결된 바 있다. 이후 주민들은 해당 조례안의 내용을 보충해 지난해 2월 재발안했으며 중구의회는 지난 1년여 간 주민대표와 사업 주체인 중구청 간 상호 논의와 법률자문 등을 거친 뒤 이번 임시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상정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청구조례를 둘러싼 논란과 진통이 장기화 양상을 보이자 병영을 지역구로 둔 김도운 의원이 주민과 구청의 입장을 반영한 수정안 마련을 주도하고 나서 극적 타결을 이뤄냈다. 수정된 조례안을 살펴보면 가장 논란이 됐던 제3조 기본 원칙에 ‘주민주도’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병영지역을 역사적·문화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주군의회 김상용 의원은 17일 의원 집무실에서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방형관 울주군 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이상민 울주군 안전총괄과장 등 담당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율방재단 인원 제한 상향, 단원 임기 연장, 활용장비 확대 보급, 교육 관련 예상 증액 등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상용 의원은 방재단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울주군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의 개정을 통해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울주군 자율방재단은 300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 재난에 대비한 취약지 예찰 활동, 피해 응급 복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가 구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무료 대상자를 65세 이상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하는 등 예방접종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한다. 14일 남구의회에 따르면 김예나 의원이 발의한 ‘울산광역시 남구 예방접종 지원 조례안’이 소관 상임위인 행정자치위원회를 통과했다. 이 조례안은 인플루엔자와 백일해, 대상포진 등 남구 무료 예방접종 범위를 확대해 구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민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방접종 종류에 따른 지원 대상 △지원 횟수 및 지원절차 △지원비용 환수조치 △예방접종에 따른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을 명시했다. 특히 대상포진에 관해서는 지원 대상자를 기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차상위계층까지 확대해 지원하도록 규정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현재 남구는 국가예방접종인 인플루엔자와 백일해를 국가 지원 대상자가 아닌 일부 구민들에게도 추가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포진의 경우 울산시 조례에 따라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김예나 의원은 “국가예방접종 지원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는 제268회 임시회 회기 중인 14일 남구 문화관광산업 발전과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외황강 역사문화권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은 이상기 의장을 비롯해 남구의회 14명 전체 의원이 참여했으며, 남구가 외황강 역사문화권에 진행 중인 각종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 의원들은 개운포 경상좌수영성과 처용암을 차례로 둘러보며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향후 의회 차원의 지원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외황강 역사문화권은 지난해 8월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된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을 중심으로 처용암, 선수마을, 성암동 패총, 마채염전, 세죽유적, 망해사, 함월산, 가리봉수대(봉대산) 등 외황강 일대 역사·문화 자원을 지칭한다. 남구는 현재 외황강 역사문화권을 재조명하기 위해 상금 1억원 규모의 ‘외황강 역사문화권 장편소설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지역 국가유산교육 활성화 사업’을 시작했다. 또 외황강 역사문화권을 보존하고 대표적인 문화관광명소로 개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4일 오전 교육위원, 울산교육청 관련 부서와 함께 가칭 울산학생안전체험교육원, 울산특수교육연구원 설립 예정지를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울산학생안전체험교육원은 중구 복산동(울산혁신도시 산학연클러스터 부지)에 총 사업비 65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15,894.1㎡, 연면적 7,952㎡,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현재 울산혁신도시 입주 승인 및 부지 매입 계약이 완료된 상태이며, ‘26년 설계를 시작해 ’27년 공사 착공, ‘29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는 “울산학생안전체험교육원은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기반으로 한 교육과정 연계 체험중심 안전교육 전문기관으로 유아부터 초ㆍ중ㆍ고등학생까지 각 발달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라며, “생활안전, 교통안전, 수상안전, 학교폭력 및 마약중독 예방, 직업안전, 복합재난대비 교육 등 수준별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방문한 울산특수교육연구원은 중구 성안동(성안초등학교 인근)에 총 사업비 439억 7천만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6,219㎡,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는 14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영길 중구청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7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홍영진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중구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과 이명녀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울산광역시 중구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에 관한 조례(안)'등 모두 6건의 조례안과 계획 보고의 건 등을 심의, 의결할 예정이다. 특히 주민청구 조례인'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외솔한글·역사·문화마을 조성 및 지원 조례(안)'심의도 예고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복지건설위원회는 임시회 기간 중인 오는 18일 입화산 자연휴양림 아이놀이뜰 공원 조성 대상지와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상지 등에 대한 현장점검에 나서는 한편 19일에는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태욱)가 어련당과 외솔기념관 등에 대한 현장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박경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 우리 집행부가 목표한 3,500억원대 규모의 국비·시비 확보를 위해 의회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해빙기와 본격적인 행락철을 앞두고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김기환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기초생활수급자ㆍ차상위계층ㆍ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 계층과 일반시민의 학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울산광역시 평생교육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4일 밝혔다. 김기환 의원은 관계 법령인 '평생교육법'에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요리ㆍ음악ㆍ외국어ㆍ컴퓨터 등 문화예술, 직업능력 향상, 교양 활동 등 평생교육을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취약 계층의 교육 진흥과 관련, 이용 과정에서 바우처 형태의 평생교육이용권을 울산시도 발급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평생교육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명확히 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김기환 의원은 조례 개정으로 평생교육 정책 및 사업에 있어 국비와 시비 매칭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고, 2025년 1월 기준으로 울산 지역에 종합사회복지관, 문화센터, 요리ㆍ음악 학원 등 약 55개 기관과 온라인 교육기관에 시민들이 강좌를 이용할 수 있다며, 평생교육이용권은 본인이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학습 활동인 만큼 교육 대상자들에게 울산시와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홍보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백현조 위원장은 14일 오전 시의회 5층 산업건설위원장실에서 북구 어물동 황토전마을 주민 면담을 진행했다. 이번 면담은 울산 미포 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미포산업로) 확·포장공사로 인해 마을이 단전되면서 발생한 주민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마을주민들은 보행도 확장 및 안전시설물 설치, 농기계 통행로 확보, 마을 연결 교량 설치 등을 요청하며 도로 확장으로 인해 마을 간 이동이 불편해졌고, 특히 농기계 통행이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에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검토하여 개선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백현조 위원장은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시와 협력하여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는 13일 오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의원연구단체가 심의 의뢰한 정책연구용역을 심의하기 위해 2025년 제1회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울산시의회는 지난해 10월 4명의 의회운영위원회 소속 의원(천미경 의원, 권순용 의원, 손명희 의원, 권태호 의원)과 외부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정책연구용역 심의위원회(위원장 이경우 울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를 구성하여 의원연구단체가 추진하는 정책연구용역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울산보건의료연구회(회장 손명희 의원)의 ‘울산광역시 신규 간호사 및 예비 간호사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연구’ 총 1건에 대하여 심의를 진행했다. 심의위원들은 용역을 수행할 용역기관의 담당자로부터 연구용역의 방향, 계획 등을 청취한 이후 연구 필요성, 연구방법의 타당성, 연구과제 선정의 적정성 등에 대해 평가하고 보완할 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 후 총 1건의 심의안건에 대해 원안가결했다. 한편, 제8대 후반기 의원연구단체는 울산보건의료연구회, 꿀잼도시 문화관광연구회, 울산지역경제연구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중구의회 안영호 의원이 폐자원을 활용한 순환 경제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한 간담회를 마련했다. 안영호 의원은 13일 중구의회 의원회의실에서 한국 폐자원 순환 경제진흥원 관계자들과 함께 ‘폐자원을 활용한 순환 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순환 경제(Circular Economy)란 자원의 소모와 폐기를 최소화하고, 가능한 모든 자원을 재생, 재사용하는 것으로 지속 가능한 친환경 경제 모델이다. 이는 기존에 자원을 채취, 생산, 폐기로 이어지는 일직선 형태의 선형 경제(Linear Economy)로 인한 자원 낭비와 환경 파괴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역사회에서 순환경제 모델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분석하고 재활용시스템 정착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 마련과 조례 제정 필요성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폐자전거와 커피 찌꺼기, 태양광 폐패널, 폐배터리 등 일상 속에서 흔히 발생하는 폐자원의 활용방안과 이를 통한 순환 경제의 중요성도 함께 다뤄졌다. 안영호 의원은 “환경오염과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전기자동차 화재로 대규모 인명, 재산 피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제254회 임시회에 ‘울산광역시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역의 화재예방 및 안전시설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전기자동차의 보급 확산에 따른 전용주차구역 화재 사고 예방과 시민의 안전 보호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시장의 책무 △화재예방 및 대응계획 수립 △안전시설 설치 기준 △안전시설 지원 △협렵체계 구축 등이다. 또 시장은 관계인에게 안전시설 설치 등을 권고할 수 있으며, 안전시설 설치 예산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훈 의원은 “이번 조례안 제정을 통해 전기차 전용주차구역 등에 대한 안전 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전기자동차 이용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례안은 13일 행정자치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3월 20일 제2차 본회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문석주 의원(농소2동, 농소3동)은 13일 오전,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매곡공원 부지 확보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녹지공원과, 북구청 공원녹지과 관계 공무원, 농소2동 주민자치회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곡공원 조성사업 추진 및 부지 확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곡공원 조성사업은 북구 매곡동 479번지 일원(11,400㎡)에서 추진되는 도시생태휴식공간 조성사업으로, 산골못 다기능생태습지, 생태계류, 생태숲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됐다. 해당 사업은 총 사업비 78억 원을 투입하여 2004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2년 매곡생태휴식공간 조성 준공식을 시작으로 일부 조성이 완료됐지만, 부지 보상 문제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민들은 “공원 조성이 지연되면서 학생들과 주민들의 휴식 공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며, “관련 행정기관이 적극적으로 나서 부지 보상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조성 공사를 추진해달라”고 건의했다. 문석주 의원은 “매곡공원은 매곡초ㆍ매곡중ㆍ동대초ㆍ중산초와 6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의회가 구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한 주민밀착형 조례 제정에 나섰다. 남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14일 3층 회의실에서 열린 제268회 임시회 상임위 심사에서 이양임, 이지현 의원이 각각 발의한 ‘울산광역시 남구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울산광역시 남구 난임, 유산·사산 극복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 남구 문화시설 등 셔틀버스 운영 조례안은 구청장이 지역 문화·예술·관광·체육·문화유산 시설과 축제 현장을 방문하는 주민과 관광객 편의를 위해 소유 차량이나 임차버스 등 무료 셔틀버스를 직접 운영하거나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담았다. 셔틀버스 운행 노선과 운행 일자 및 운행 시간 등은 장소와 이용자 편의를 고려해 결정할 수 있으며, 예산 부족 등 부득이할 경우 운영을 중단할 수 있다. 이양임 의원은 “남구 최고의 축제인 울산고래축제 방문객의 장생포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안이 통과되면 많은 분들이 편하게 축제장을 찾을 수 있어 관광 활성화는 물론 주변 도로 혼잡과 불법 주정차 문제 해소에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행정자치위원회)은 임산부, 장애인, 외국인 등 안전취약계층의 구급서비스 이용 시 효율적 지원을 하고자 '울산광역시 119구급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강대길 의원은 응급환자 상담, 응급처치 및 이송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119구급대가 환자 이송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울산 시민들 누구나 반길 것이라고 했다. 덧붙여 임산부ㆍ영유아ㆍ장애인ㆍ외국인 등 사고 발생 시 병원 이송 중에 응급처치나 의사소통에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신속한 통역 서비스 제공은 안전에 취약한 계층뿐만 아니라 시민들 모두가 만족하는 응급서비스임을 강조했다. 강대길 의원은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 현황으로 울산시는 2024년 6월 기준 40대가 있다며, 다른 광역자치단체는 서울 181대, 부산 88대, 대구 87대, 인천 91대, 광주 41대, 대전 37대를 보유하고 도의 경우 작게는 충북 88대 많게는 경기 305대로 파악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는 지리적 여건이나 지역 특성, 관련 예산의 차이로 보인다며, 차량 등 양적 확대도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광역시의회가 3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54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울산시의회는 12일 오전 10시 시의회 4층 본회의장에서 김두겸 시장과 천창수 교육감 등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5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는 개회식에 이어 5분 자유발언, “제254회 울산광역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등 기본안건 심의 등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김종섭 의장 직무대리는 개회사를 통해 “지난 임시회에서 청취한 주요 업무계획의 실천과 실행 능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부서 간 협업체제 강화, 유관 기관과의 협력, 주요 사안에 대한 의회 사전 설명, 의원들이 대신 전달하는 시민의 고충과 민원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해빙기 재해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철저한 안전점검과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관리하고, 학교가 안전한 공간, 희망을 꿈꿀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천미경 의원이 “무인단속장비 설치·관리는 지자체에서, 과태료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