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는 17일 세대공감창의놀이터에서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상 북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기 위한 힐링의 자리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의 저자 김수현 작가를 초청해 일과 삶의 균형, 자기 사랑의 중요성, 진정한 나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통찰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헌신과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남구 구립교향악단이 오는 25일 저녁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01회 정기연주회 ‘새봄맞이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왈츠의 왕’으로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그의 대표작 오페레타 ‘박쥐’를 포함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돈 주앙’과 조은화 작곡가의 오케스트라를 위한 창작곡, 박창민 작곡가의 피아노 협주곡 등이 연주될 예정이며, 소프라노 이윤경과 피아니스트 김성연이 협연으로 함께 참여한다. 서동욱 구립교향악단 단장은 “새봄맞이 음악회로 따뜻한 봄의 기운과 함께 클래식 음악이 주는 감동을 많은 분과 나누고 싶다”며, “앞으로도 구립교향악단은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주민들과의 예술적 교감을 넓히고,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주회는 전석 무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인터넷 예매와 현장 예매 모두 가능하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포항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14회 정기연주회 ‘마이웨이’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포항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인 차웅 지휘자가 맡아 베버의 ‘마탄의 사수 서곡’, ‘클라리넷 협주곡 2번’,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6번’을 선보인다. 차웅 지휘자는 연주에 앞서 “2월 피아노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연주에 이어 3월은 클라리넷이 가진 악기의 부드러우면서도 풍부한 음색을 들려주고 싶어 이번 공연을 준비하게 됐다”며 “뛰어난 기교를 지닌 조인혁 클라리네티스트와 포항시립교향악단이 함께 선보이는 이번 공연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의 시작은 ‘마탄의 사수 서곡’으로 이 곡은 이탈리아 오페라 서곡과 달리 오페라의 주제 선율들이 서곡에 그대로 사용됐으며 소나타 형식을 취하고 있다. 이어서 연주되는 ‘클라리넷 협주곡 2번’은 베버가 뮌헨에서 만난 클라리넷 연주자 하인리히 베르만을 위해 작곡한 곡으로 넓은 음역대와 뛰어난 기교로 지금까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이 곡을 연주할 클라리넷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립신라고취대 2025 봄 상설공연인 ‘경주의 풍류’가 다음 달 13일부터 대릉원에서 선보인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 신라고취대가 기획 · 제작,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다. 어느새 경주시립신라고취대 시그니처 공연이 된 ‘경주의 풍류’는 천년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대릉원에서 신라고취대의 행렬로 시작된다. 올해는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공연 일정을 대폭 확대 편성했으며, 특별히 기획한 고취 창작곡을 준비해 고대 문화공연을 한층 더 웅장하고 화려하게 연출했다. 이번 공연은 4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총 6일 동안 만날 수 있으며, 11시와 13시 30분 하루 두 차례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4월 27일, 5월 25일, 6월 15일 각 11시에는 국내 음악을 지켜가고 있는 명인·명창들의 무대(소리의 힘)과, 현대적이면서도 한국적인 퓨전음악의 무대(젊은 소리) 등 우리 가락의 멋과 흥을 느낄 수 있는 국악관현악 공연으로 펼쳐진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주시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2014 12기 입주작가 소개전시 '하이터치'가 18일부터 4월 29일까지 소금나루 작은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올해 소금나루2014에 입주해 활동하게 될 김시흔, 박건, 몸과 에옴, 이수현, 이예린, 전효경 6명 작가의 작품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전시다. 영상 5점, 설치 2점, 평면 9점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한다. 김시흔 작가는 자신의 무력감을 마주하는 과정에서 자연을 포함한 타자(他者) 영역과 접촉하게 되는 현상에 관심을 갖고 3D로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박건 작가는 과학-주술-예술의 관계와 그 양가성에 대한 고민을 회화적 실험을 통해 풀어내며 이야기를 만들고 발전시킨다. 과학적 상상으로 새롭게 주조된 생명체를 만들고, 과학적 증명방식을 차용한 보이지 않는 불분명한 세계를 상상하고 그려나간다. 몸과 에옴 작가는 영상과 퍼포먼스, 설치, 사운드 등의 매체를 사용해 불안을 유머로 전환해 표현한다. 올해는 망설임을 주제로 탐구하는 작품활동을 할 예정이다. 이수현 작가는 일상 풍경의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구미시가 대한민국 산업화 역사를 조명할 국립문화기관 구미 분관 유치에 청신호를 켰다. 구미시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립한 중장기 정책인 ‘문화한국 2035’에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의 지역 분관 확대 계획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구미에는 산업화 역사를 조명하는 ‘구미산업화역사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기틀을 다진 산업화 역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그 정신적 유산을 전승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구미산업화역사관’은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중심이 된 산업화 과정을 조망하는 공간으로, 과학·기술·사람·예술이 조화를 이루며 여러 세대가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또한 미래세대가 새로운 산업을 키워나갈 동력을 제공하는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될 전망이다. 구미시는 1969년부터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수출 주도형 경제를 견인해왔다. 특히 2005년에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수출 300억 달러를 달성하며 대한민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또 산업인력 양성의 요람이었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금오공업고등학교, 오운여자상업고등학교 등도 위치해 있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칠곡군과 대구지방보훈청은 ‘히어로드(HEROAD) 포토존’ 제막식을 지난 13일 자고산 평화전망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김종술 대구지방보훈청장, 이상승 칠곡군의장, 박덕용 6.25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장, 참전용사, 보훈단체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히어로드 포토존은 가로 3m, 세로 2.7m 크기로 제작됐으며, 6.25전쟁 당시 치열했던 1950년 8월 1일부터 9월 24까지 55일 동안의 낙동강방어선전투를 소개하는 안내판과 함께 설치됐다. ‘히어로드’는 영웅을 나타내는 히어로(HERO), 지금여기 있다(HERE)를 지칭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6.25전쟁 영웅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을잊지 않겠다는 의미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포토존이 단순한 촬영공간을 넘어,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가 수많은 호국영웅들의 용기와 헌신으로 지켜온 소중한 유산임을 가슴에 새기고, 그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의미있는 공간으로 발전되길 희망한다.”며 그 뜻을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재)포항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 ‘2025 꿈의 무용단 운영 사업’ 공모에 선정돼 5년간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꿈의 무용단은 단순히 춤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아동·청소년들이 춤을 매개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서로 협력하며 공동체성을 함양하도록 돕는 문화예술 교육 사업이다. 포항문화재단은 이번 공모선정으로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수준 높은 무용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창의적인 예술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운영 13년 차를 맞아 지역 사회에 큰 감동을 선사해 온 ‘꿈의 오케스트라’에 이어 ‘꿈의 무용단’을 새롭게 출범시키며 꿈의 예술단 내 오케스트라와 무용단 두 개를 동시에 운영하는 경북 최초의 기관으로서 문화예술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이번 ‘꿈의 무용단 포항’은 학업과 경쟁에 지친 아동·청소년들이 자신의 내면을 표현하도록 돕는 교육에서 시작할 예정이며 자아 존중, 자기 이해, 소통,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청소년의 능동적 성장과 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지원한다. 김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포항시 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포항’을 함께 만들어갈 2025년 청소년합창단을 오는 17일부터 모집한다. 청소년합창단은 협동 활동으로 배려와 소통의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하고 음악적 훈련으로 내재된 가능성을 발견해 창의적으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주도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청소년 자치기구다. 포항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단원들은 전문가와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받고 정기적인 교육 및 연습을 통해 합창단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한다. 또한 재단 행사 시 공연 및 발표회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최제민 포항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포항의 청소년들이 합창으로 협력과 소통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를 향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포항시 청소년재단 정책기획팀으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립신라고취대가 다음달 25일 오후 7시 30분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정기공연 ‘춘흥(春興)–봄의 흥취’를 개최한다. 공연 예매는 경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티켓링크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전 좌석 5,000원이다. 이번 공연은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창작곡과 고취(鼓吹) 안무로 1부의 막을 연다. 웅장한 고대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신라고취대 특유의 장엄하고 화려한 무대를 재현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국내 정상급 국악 명인들이 협연해 다채로운 전통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소리꾼 유태평양, 국악 신동 최이정, 섬세한 해금 연주로 감성을 자극하는 김준희, 화려한 장단의 멋을 살린 타악 연주자 남필봉이 출연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고대문화공연의 웅장함과 국악관현악의 깊이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이번 정기공연에 경주시민과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 관련 문의는 경주시립예술단 운영팀으로 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경주시가 감포항 100년 맞이 특별 전시회를 오는 18일부터 23일까지 경주문화관1918(옛 경주역)에서 연다. 이번 전시회 주제는 ‘감포항 역사를 밝히고 미래를 비추다’로, 감포항의 100년 역사를 돌아보며 그 의미와 미래를 조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시회는 감포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다양한 전시 섹션으로 구성돼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감포항이 1925년 지정 이후 지역 경제와 문화에 미친 영향을 중심으로, 항구의 역사적 기록과 그 과정에서 사람들의 삶을 사진전 형식으로 보여준다. 또 항구가 광복의 희망을 품었던 장소로서 상징적 역할은 물론 어업과 상업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에 끼친 영향도 조명된다. 다양한 연령층 방문 유도를 위해 AR 포토존, 그림 그리기 체험, 사진 퍼즐 함께 만들기 등의 이색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감포항의 100년을 되새기고, 미래를 향한 새로운 비전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한편 감포항 100년 기념행사는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전 세계 축제 리더들이 모이는 ‘Global Festival Summit 2025’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경주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축제와 신 야간경제’를 핵심 의제로 삼아, 축제가 도시 경제와 지역 재생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한다. 특히 야간 경제구역 인증제도(퍼플플래그) 등 새로운 개념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올해 써밋은 세계축제협회(IFEA) 총회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가유산청, 경북도지사, 태국 5개 도시 축제 관계자 등 20여 명을 비롯해 아시아 11개국 50개 도시에서 200여 명이 참여한다. 세계축제협회(IFEA) 이사진과 유명 축제 전문가들도 참석해 글로벌 축제 트렌드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써밋에서는 ‘축제와 신 야간경제’가 도시 경제 활성화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가 주요 논점이다. 아일랜드 슬라이고 도시활성화재단 게일 매기본 CEO는 인구 2~3만 명 규모의 작은 도시에서 야간형 축제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사례를 발표한다. 더블린 도시활성화재단 제랄드 퍼렐 이사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올해 ‘17기 단기 입주작가 결과전’을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파노라마 판타지(Panorama Fantasy)’라는 제목으로, 아름답고 수려한 풍경에 감춰진 현대사회의 긴장과 불안을 담은 20여 점의 파노라마 사진과 영상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전영경 작가는 서양화를 전공했으며, 회화는 물론 조형, 설치 작업을 사진이라는 매체와 아우르는 작업을 주로 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봄의 길목에 열리는 17기 단기 작가 결과전에 오셔서 가족들과 함께 멋진 사진 작품을 감상하고, 영천의 명소도 둘러보며, 겨우내 움츠렸던 가슴을 활짝 펴고 다가오는 봄과 함께 희망찬 3월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관람료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로 문의하면 된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영천시는 지난 6일 금호농협에 이어 14일 북안면 복지회관에서 농업인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두 번째 ‘농촌왕진버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학교 스포츠재활연구소, 사단법인 햇살마루, 영천시보건소 등의 전문 의료진 40여 명이 투입되어 ▲한방진료 ▲운동처방 ▲검안 ▲치매상담 등 4개 분야에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대부분 고령 농업인들이라 한방진료가 최고 인기 코너였으며, 특히, 연세대학교 스포츠재활연구소의 근골격계 질환 관련 운동처방을 경험한 농업인들은 처음에는 다소 생소하다는 반응이었으나 개인별 진단에 따른 1:1 맞춤운동을 처방받으면서 큰 호평이 이어졌다. 이날 참여한 방병배 북안면 이장협의회장은 “이곳이 시내에서 좀 떨어져 있다보니 좀 아파도 참고 사는게 일상이다”라며, “이렇게 마을까지 의료진이 직접 와서 동네 어르신들 눈에 맞는 돋보기도 맞춰 주고, 침도 놓아주니 정말 좋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우수한 의료진이 직접 찾아와 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고래문화재단은 오는 4월 3일부터 4월 19일까지 넌버벌 공연 ‘네네네’를 장생포문화창고 6층 소극장W 무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매주 목요일부터 토요일까지 12회에 걸쳐 진행되며, 지난 10일부터 예매를 시작했다. 넌버벌 공연 ‘네네네’는 2019년 한국-스웨덴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한국어린이 공연 제작 전문단체인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스웨덴 어린이 예술단체 ‘지브라단스’가 공동제작했다. 넌버벌 공연 ‘네네네’는 ‘네네네’라는 이름을 가진 신비로운 숲속에서 깨어난 동물들의 퍼레이드와 함께 소리와 몸짓으로 표현하는 이야기를 담아냈다. 특히, 몸짓 연기만으로 공연하는 넌버벌 공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넌버벌 ‘네네네’ 공연은 평일 5천 원, 주말 1만 원으로 장생포문화창고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4월 상설 공연에 이어 5월 어린이 달을 맞아 특별기획한 해외 공연도 5개 작품도 준비하고 있다”며, “지역 유일의 어린이 상설공연장인 장생포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