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홍천군과 춘천시가 지역 간 상생 발전을 목표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오는 3월 26일 오후 3시 30분 홍천군청 행정상황실에서 두 지역 간 공동 협력 사업 업무협약식이 진행된다. 이번 협약은 북부내륙권행정협의회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체계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함이다. 홍천군과 춘천시는 협약을 계기로 협력 관계를 한층 공고히 하고, 양 지역의 동반 성장을 촉진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춘천 동산면 조양3리~홍천 북방면 부사원리 상수관로 확장 사업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사업 ▲국도5호(홍천~춘천) 4차선 확장 사업의 국가 계획 반영 및 공동 대응 등이다. 춘천 동산면 조양3리~홍천 북방면 부사원리 간 총 84억 원을 투입해 11㎞ 구간에 상수관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춘천 소양강의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홍천군 북방면 주민의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 어르신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사업은 춘천과 홍천을 운행하는 버스에 호환할 수 있는 단말기를 구축해 시군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 평가를 받으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24년 한 해 동안 얼마나 적극적으로 일했는지, 제도를 얼마나 실질적으로 개선했는지를 평가해 국민이 실제로 체감한 성과를 기준으로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다. - 이번 평가는 5개 항목, 17개 세부 지표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민간 전문가와 일반 국민이 참여한 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광역지방자치단체 5곳과 기초지방자치단체 68곳 등 총 73개 지자체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17개 세부 지표 전반에서 균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장이 직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동기를 부여한 점, 우수 공무원에 대한 실질적 보상 제도를 운영한 점 등이 지표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실제로 도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상금을 2배로 인상했으며, 올해부터는 선발 인원 확대, 근무 성적 평정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5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이행 전략회의’를 통해,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남은 임기 동안 이행률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실·국·본부장 및 주요 공약 담당 부서장들이 참석하여 △공약 이행률 △주요 성과 △미진한 공약의 보완 대책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민선 8기 도의 공약은 2025년 2월 말 기준 5대 분야 125개로, 65개 공약(완료 12개, 이행 후 계속 추진 53개)이 완료되어 52%의 공약 완료율을 보였다. 또한 52개 공약도 계획대로 정상 추진 중으로 공약을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는 비율은 93.6%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완료’(이행 후 계속 추진 포함) 사업으로는, △규제프리 강원특별자치도 실현 △제2청사 설치 △오색케이블카 설치 착공 △강원세계 산림엑스포 성공 개최 △영농자재 구입비 50% 지원 △도 지원 보훈수당 100% 인상 △도내 10분 내 전기차 충전기 접근 △춘천속초 간 동서고속화철도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강릉~제진 동해북부선 철도 건설 전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속초시시설관리공단은 24일,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근절하기 위한 선언식을 진행했다. 이번 선언식에는 환경미화원을 포함한 공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선언문 낭독을 통해 상호 존중 및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바탕으로 갑질 근절 문화를 확립하고, 직장 내 괴롭힘 예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공단은 커뮤니케이션 전문 강사를 초빙해 MBTI 소통 및 팀워크 향상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MBTI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김태균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모든 구성원이 존중받고 배려하는 환경을 조성하여, 갑질과 괴롭힘이 없는 공단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 ’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속초시는 전국적으로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의 사전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3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소나무재선충병은 1mm 내외의 선충이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와 북방수염하늘소 몸속에 있다가 매개충이 소나무의 새순을 갉아 먹을 때 발생하는 상처를 통해 소나무로 침입하여 말라 죽게 만드는 병이다. 현재까지 이 병에 대한 치료법이 없어 감염된 소나무는 모두 고사하게 된다. 이에 시에서는, 관내 목재 생산·제재업체 3개소 및 화목 사용 농가 35개소 등의 업체를 양양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방문하여 소나무류 무단 취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상반기 중 속초시와 양양군의 경계를 중심으로 소나무재선충병 예방 나무주사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속초시는 아직 소나무재선충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이지만, 전국적으로 확산하고 있음을 엄중히 생각하고 예방 나무주사 및 불법 이동 특별 단속 등을 통해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여 건강한 산림 자원을 지켜나가겠다”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강릉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의‘대규모 판매시설 주소 세분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25일(화)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릉 농산물 도매시장(유산로 60 일원)을 대상으로, 단일 주소로 운영되던 점포와 시설에 상세주소를 부여하고 안내시설물을 설치하여 편리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강릉농산물도매시장은 청과물동, 트럭판매동, 관련상품동 등으로 조성된 시장으로 현재 약 120여 명의 중도매인이 종사하고 있지만, 그동안 관리 번호만으로 점포를 식별해 방문객과 상인들이 우편물 수령이나 물류 배송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상세주소 세분화로 개별 점포의 정확한 위치정보가 명확히 제공됨에 따라 물류배송의 정확도와 속도가 획기적으로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긴급 상황 시 소방‧경찰 등 구조 인력이 신속하게 위치를 파악할 수 있어 상인과 고객 모두가 더욱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이 마련됐다. 상인회 관계자는 “상세주소 체계가 도입됨으로써 고객들이 원하는 점포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어 이번 사업이 시장 활성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고성군은 올해 농공단지 입주기업 제조업 영위 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물가상승과 맞물려 증가된 경영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며, 물류비 지원 금액은 2024년도 최종 생산품의 연간 판매 물류비(표준 재무제표상 운반비)의 50% 범위 내 최대 6백만 원이다. 단, 농공단지 내 제품을 직접 생산하지 않는 업체, 세금 체납 기업, 타 사업으로 6백만 원 이상 물류비를 지원받은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4월 11일까지로 고성군청 투자유치과 기업지원팀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지원기준과 절차 등 세부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최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내수시장 악화와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으로 기업의 손익구조가 조금이라도 개선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농공단지 내 기업지원을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2026년도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국비 확보 활동에 돌입했다. 이 날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실국장, 중앙부처 지원관 등이 참석했으며, 각 실국별 중점 추진 사업과 쟁점 사항, 중앙부처 및 국회 대응 방안에 대한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2026년도 국비확보 목표액을 10조 원으로 설정했다”면서, “역대 최대 목표치이지만 국비 확보의 방향은 양보다는 질을 우선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로운 사업을 무한정으로 늘리기보다는 기존 사업을 깔끔하게 마무리하는 데 집중하고, SOC는 완공, 미래산업은 씨 뿌린 것을 수확한다는 개념으로 적극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에서는 전년 확보액(9조 7,025억 원)보다 3% 증액된 내년 정부예산 10조원 확보를 위해, 이번 전략 회의를 시작으로 정부안 편성 단계에서는 중앙부처를 적극 설득하고, 미반영 사업은 국회 심의 단계에서 도 정치권과 긴밀히 협력해 예산 반영을 끌어낼 계획이다. 이어,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육동한 춘천시장이 가동할 수 있는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춘천시에 따르면 3월 24일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시청 중회의실에서 국·소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산불 대응 상황과 당부사항을 보고 받은 육동한 춘천시장은 “현재 경남 산청과 경북 의성, 울산 울주, 경남 김해 등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인 산불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산불은 단순히 우리 안의 자원인 산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큰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라고 경각심을 일으켰다. 덧붙여 육동한 춘천시장은 “작은 불씨도 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항상 명심하고, 외출 시에는 불씨가 날리지 않도록 주의하며, 캠핑이나 등산 중에는 불을 안전하게 관리해야 한다”라며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산불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춘천시는 현재 매일 오후 8시까지 비상근무를 하며,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 작업을 위해 헬기를 임차했으며, 진화대원 64명은 춘천시 산림과와 각 면사무소에서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3월 24일 오후 3시 30분, 춘천 세종호텔에서 「가리왕산 합리적 보전・활용 협의체」 합의문 서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명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가리왕산 합리적 보존‧활용 협의체,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최승준 정선군수,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대표가 참석했다. 가리왕산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경기를 위해 곤돌라가 설치됐으며, 올림픽이 끝난 후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올림픽 유산 활용 및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이 존치를 염원하면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한시적 운영이 수용됐다. 이후 한시적 운영 기간 종료를 한 달 앞두고 곤돌라 존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가리왕산 보존‧활용 협의체가 지난해 11월 결성됐다. 협의체는 이선우 한국사회갈등해소센터 이사장이 위원장을 맡았고, 지역 주민 3명, 환경단체 인사 3명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협의체는 총 12차례 걸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가리왕산의 훼손된 산림을 최대한 복원한다는 기본 방향에 공감하면서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재단법인 2018평창기념재단은 3월 24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 및 동계패럴림픽 대회 기념관에서 유승민 이사장의 퇴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임식은 유승민 이사장의 성과를 돌아보고 대한체육회장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홍규 강릉시장, 심재국 평창군수 등 강원자치도 및 정부 관계자와 강원자치도 체육계 주요인사, 재단 관계자 등 약 60명이 참석했으며, 감사패 전달과 축사, 유 이사장의 퇴임사가 진행됐다. 유승민 이사장은 2019년부터 2018평창기념재단을 이끌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 유산을 계승·발전시키는데 앞장서 왔으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성공 개최를 지원하며 동계올림픽 유산을 이어가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특히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가치를 확산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며 국제 스포츠 교류 및 올림픽 정신 계승에 기여해왔다. 퇴임사에서 유 이사장은 “2018년도 IOC위원 선출 이후 2019년 평창기념재단 이사장으로서 6년간 근무를 하면서, 진행한 많은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태백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태백’을 만들기 위한 다방면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지원 정책으로 국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가 함께 1억 3천 2백만 원 정도를 지원하고 있다. 주기별로 보면 ▲ 임신기 난임부부 시술비 등 860만 원, ▲ 출산기 출산양육비 지원 등 466만 원, ▲ 유아기 아이돌봄서비스 등 9,104만 원, ▲ 초‧중‧고 학생기 2,791만 원 등이다. 또한, 시에서 여러 사업들도 진행 중이다. 지난해 착공한 첫생명맞이&아이키움센터는 59억 규모로 현재 17%의 공정율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태백 시민들은 하루 1만 원의 이용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목표로 관련 절차도 빠르게 진행하고 있는 중이다. 365세이프타운에 있는 어린이 놀이시설도 15억 원(도 975, 시 525)을 들여 리뉴얼 작업이 진행 중이다. 현재 조례 개정 절차들도 함께 진행 중이며 오는 5월에 준공, 6월에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아이들을 위한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강릉시는 오는 3월 26일부터 강릉사랑상품권(강릉페이)와 민관협력 배달앱(땡겨요)와 결제 연동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지난 2월 26일 신한은행 ‘땡겨요’사업단 및 강릉시소상공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한 달간 결제 시스템 구축 과정을 진행해왔다. 이번 결제 연동으로 지역 주민들은 손쉽게 강릉사랑상품권을 이용하여 배달 주문을 결제할 수 있게 됐으며, 추가적인 쿠폰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땡겨요’배달앱의 가입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긍정적인 연쇄작용으로 소상공인 외식업체에서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를 제공하는 ‘땡겨요’배달앱의 가맹점 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사용자×소상공인 상호 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플랫폼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이번 강릉페이×땡겨요 배달앱 결제 연동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도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배달앱 가입 홍보에 박차를 가해, 소상공인 외식업체 등에서도 많이 가맹점 등록하여 민간 배달앱의 높은 중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제4회 의용소방대의 날을 맞아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은 지난 19일 세인트컨벤션웨딩에서 각종 재난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있는 의용소방대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으로 의용소방대의 자긍심을 높이고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릉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미담타임즈 정인화 기자 | 춘천시 올해 고용률 69.1% 달성을 위한 2025년 일자리 대책 연차별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고용정책기본법'에 따라 2022년 말 공시한 민선8기 일자리 종합계획이 토대다. 자치단체장이 연차별 추진할 세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이 담겨있으며, 향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일자리 대상 평가 기준이 된다. 올해 춘천시는 ‘미래 일자리 성공시대, 빛나는 내일(My Job), 춘천’을 비전으로 '민생안정·지속가능·지역상생'을 핵심 가치로 내세웠다. 공통 일자리 목표는 고용률(15세~64세) 69.1%, 취업자 수 16만 2,000명, 상용근로자 수 8만 6,000명이다. 일자리 목표는 직접 일자리 창출 1만 1,721명 등 총 2만 900명이다. 이를 위해 5대 핵심 전략과 12개의 전략별 중점 실천 과제, 325개의 세부 실천 사업을 추진한다. 5대 핵심 전략은 ▲첨단·전략산업 기반 일자리 고도화 ▲지역 상생협력 기반 일자리 활성화 ▲창업생태계 기반 일자리 다양화 ▲맞춤형 계층 매칭 기빈 일자리 안정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