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동 방위협의회가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최병주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미숙 구포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 수정4동에서는 지난 11일, 대한미용사회 동구지회 자원봉사자의 재능기부를 통해 거동 불편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깎고 다듬고 day'를 추진했다. '깎고 다듬고 day'는 수정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재능기부 봉사자의 협력을 통한 동 특화사업으로 거동 불편 등으로 이·미용 업소를 이용하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매월 1회 추진하고 있다. 서비스를 지원받은 한 대상자는 “몸이 아파 외출이 힘들어 집안에만 있었는데 봉사자분들 덕분에 머리카락을 다듬고 나니 마음에도 봄이 온 듯 기분이 새롭다”며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광역시의회는 3월 14일 오후 2시, 부산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발전적 대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부산시의회 운영위원회가 주최하고, 운영위원회와 입법재정담당관실이 공동 주관한 행사로, 부산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제도 도입 3년을 맞아 더욱 실효성 있는 제도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책지원관 제도는 2021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2022.1.13.시행)에 따라 의원 정수의 2분의 1 범위에서 정책지원관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도입됐으며, 이는 지방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적 변화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타 시·도의회의 정책지원관 운영 현황과 사례를 살펴보고, 부산시의회에 적합한 발전적 대안을 모색하고자 했다. 토론회에는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운영위원을 비롯한 부산시의회 정책지원관 등 약 5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상원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과학연구원 교수가 ‘부산광역시의회 정책지원관 제도의 발전적 대안 모색’을 주제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 남구는 2월 11일부터 3월 13일까지 진행된 한국산업은행법 개정 촉구 국민동의청원이 남구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 속에 55,284명의 동참으로 청원 접수 요건인 5만 명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남구는 국회에 청원이 등록된 후 가장 발 빠르게 대응했다. 지난 2월 10일 남구청장,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구의원, 한국산업은행 문현금융단지 이전 추진위원, 주요 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국민동의청원 지지 성명을 발표하는 남구 지지선언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청원 홍보활동에 돌입했다. 을사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 때 부산시장과 남구청장 등이 함께 청원참여 촉구 퍼포먼스를 펼쳤으며 홍보부스 운영, SNS(사회관계망 서비스) 활용 국민동의청원 참여 이벤트와 챌린지를 하여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구청과 민간위원회로 구성된 현장홍보단을 구성하여 관내 공공기관·기업체·종교시설 등 51개소 방문, 신학기 대학교 내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청원의 취지와 필요성을 홍보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적극 참여를 유도했다. 청원 기간 내내 유동 인구가 많은 경성대·부경대 지하철 역사 내 이동형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시 영도구는 지난 3월 13일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영도구 소속 관리감독자, 현업근로자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 이영주 차장이 강사로 나선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법령 전반 및 산업재해 발생사례와 근로현장 필수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사고 예방대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김기재 영도구청장은 “중대재해는 한 번 발생하면 되돌릴 수 없으니 철저한 예방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안전은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 시작되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근로자들이 안전의식을 더욱 강화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영도구는 지속적인 근로자 및 직원 대상 안전보건교육과 전 작업장 유해·위험요인 순회점검 등을 추진하여,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 동구 수정2동 자원봉사캠프는 지난 3월 13일 지역 내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취약계층 40세대를 방문하여 식료품 꾸러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쪽방 2개소와 사회적 고립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40세대를 위하여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고, 캠프지기들이 각 가정을 방문하여 꾸러미를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했다. 또 행사 전 수정2동 자원봉사캠프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5년 자원봉사캠프 활성화를 위한 위한 새로운 사업을 계획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수 수정2동 자원봉사캠프장은 “2025년에도 지역사회 내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캠프지기들과 노력하여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연탄은행은 지난 14일 부산 동구 범일5동에 전기매트 25개와 발열 내의 50개(387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부산연탄은행에서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관내 저소득층 50가구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연탄은행 강정칠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까지 따뜻한 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선물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연탄은행은 매년 명절마다 범일5동 저소득층을 위해 라면·쌀 등 성품을 기부해오고 있다.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은 복군(復郡) 30주년을 맞이해 ‘SNS 퀴즈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군민과 함께 복군 30주년을 기념하고, 복군 이후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온 기장군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기장군 공식 SNS 5종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채널에서 실시되며, 군은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네이버페이 1만 원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기장군 공식 SNS 5종 중 한 개 채널에 ‘팔로우’ 및 ‘좋아요’를 하고, 복군 30주년 기념 축하 메시지를 댓글로 남긴 후 인증 화면 및 정답을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기장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기장군 복군 30주년을 군민과 함께 축하하면서, 복군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주요 군정과 사업, 행사·축제, 지역 명소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날 수 있는 군 공식 SNS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기장군이 오는 4월부터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에 대한 견인을 시행하면서 강력한 단속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개인형 이동장치(PM)란 ▲시속 25킬로미터 이상으로 운행할 경우 전동기가 작동하지 않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전동킥보드 ▲전기이륜평행차 ▲전동기의 동력으로만 움직일 수 있는 자전거를 말한다. 최근 PM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용 후 방치된 기기들이 주민 통행에 불편을 주고 사고 위험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군은 3월 한 달간 계도기간을 거쳐 4월부터 본격적인 견인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견인 대상은 도로교통법상 정차 또는 주차 금지 구역에 방치된 PM이며, 견인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관련 민원이 접수되면 군은 PM 업체에 수거 또는 이동 계고를 하고, 이후 PM 업체가 1시간 내 이동 조치 등을 하지 않으면 강제로 견인을 진행한다. 견인조치에 따라 PM 업체에는 기본 4만원의 견인비와 30분당 700원의 보관요금이 부과된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관
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부산·경남 유일 디자인 전문전시회인 ‘2025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의 참가 브랜드 조기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재)부산디자인진흥원은 5월 9일 까지 ‘2025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의 참가 브랜드 조기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조기 신청 기업에는 참가비 할인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부산디자인페스티벌은 2021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5회를 맞이하는 부산·경남지역 유일 디자인 전문전시회다. 지난해 약1만5000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올해는 더욱 풍성한 콘텐츠와 전시 프로그램을 추가해 관람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디자인페스티벌은 6월 26일부터 6월 29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제2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제품·패션 디자인, 리빙, 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 기업과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글로벌 디자인 허브 도시로서 부산의 위상을 반영해 해외 디자인 전시도 한층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글로벌 디자인 공모전으로 자리 잡은 2025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는 지난해 역대 최다 해외 출품작을 기록하며 국제적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