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시에서 산림 주변지역에서의 화재가 산불로 번지거나, 산불이 인접지역으로 확산되는 일을 선제적으로 예방·차단하는 등의 화재안전 관리 제도를 더 강화하는 조례가 만들어진다. 천미경 울산광역시의회 의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울산광역시 산림인접지역 화재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지난달 울주군 언양읍과 온양읍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을 비롯해 경북 의성·안동, 경남 산청·하동에서의 산불로 주변 지역까지 유례없는 큰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산림인접 지역의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 제도를 더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산림인접지역 화재예방 계획 수립을 의무화하고 실태조사의 근거를 마련해 체계적인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했다. 또, 산불이 산림인접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산불 안전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할 근거도 포함했다. 구체적으로는 ▲산림인접지역 화재 예방계획 수립·시행 ▲산림인접 지역 화재발생 위험 실태조사 ▲산림인접 지역에 산불안전공간 조성사업 ▲산림인접 지역 화재예방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등의 조항으로 구성됐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에이치앤티 고기한 대표가 3일 울주군에 산불 피해 복구 및 이재민 구호성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고 대표는 2023년부터 지속적으로 울주군 저소득 세대를 위한 고액의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주군 산불 피해 이재민과 저소득층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고기한 대표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건전한 지방재정을 위해 4월부터 6월까지 ‘2025년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정리기간 동안 동구는 체납고지서와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전개하고, 번호판 영치, 예금 압류, 부동산 압류 및 공매 등 행정제재와 체납처분을 강화할 계획이다. 동구는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방법 등 맞춤형 상담을 지원해 밀린 세금을 내도록 할 계획이다. 동구 관계자는 “지방세와 세외수입은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다. 체납액을 줄이고 성실하게 세금을 납부하는 문화가 정착하도록 구민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는 장애인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보조기기를 지원받도록 오는 4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중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한 지체·뇌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지적·자폐성·언어 장애인이다. 지원 품목은 보행차, 경사로, 욕창 예방 방석 등 44개 품목이다. 연간 기준액 합계 200만 원 범위 내에서 1인당 최대 3개 품목까지 받을 수 있다. 신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 후에 국민연금공단의 종합 조사와 보조기기센터의 적합성 판정 결과에 따라 보조기기 교부가 결정된다. 동구 관계자는 “장애인보조기기 교부 집중 신청 기간을 운영하여 보조기기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신속하게 지급함으로써 장애인의 자립생활 및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장애인보조기기 교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여성새일센터는 여성들의 취업 기회를 넓히고 직업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한 2025년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과정별 20명씩 3개 과정 60명으로, 지난 3월 17일 호텔룸메이드 수업 개강을 시작으로, 3월 24일 ERP전문 경리사무원, 3월 3일 산업안전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처음 참가자 접수 당시, 모집 인원을 훨씬 초과한 인원이 지원함에 따라 동구는 면접을 통해 구직 욕구와 개인별 상황 등을 고려하여 각 과정에 20명을 선발했다. 교육에 참여하는 훈련생들에게는 훈련비 전액과 월 교통비, 참여 촉진 수당이 지원되며, 교육을 수료한 후에는 구직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업 연계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도움 받을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훈련생들은 “여성새일센터를 통해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라며, “수료까지 빠지지 않고 열심히 배워서 취업까지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동구여성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에 지역 특색에 맞는 새로운 교육 과정을 도입한 만큼, 취업을 원하는 여성 구직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동구가 외국인 주민 증가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기 위해 홍보와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쓰레기 불법 투기 단속을 시작한데 이어 4월부터는 외국인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외국인 주민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과 홍보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집중단속은 불법투기 문제 해결을 위한 주민 의식 개선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 3월부터 시작되어 6월까지 4개월간 각 동별 일정에 따라 시행 중이다. 동별로 불법투기에 취약한 지역을 단속 대상 지역으로 선정하여 집중단속이 진행되며, 비규격 봉투 사용 등 불법투기 적발 시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CCTV 관제센터와도 협력하여 불법투기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단속 대상지에 이동형 CCTV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야간 단속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을 대상으로 집중 홍보도 진행된다. 동구는 방어동, 전하1·2동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집중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는 외국어 현수막을 게시하고, 생활 쓰레기 배출 요령 안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양정동에 사는 80대 기초생활수급자 김행자 할머니가 울주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일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10만원을 전달했다. 김 할머니는 "집에서 뉴스를 보며 계속 마음이 쓰여 피해지역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했고, 노인일자리 소득을 아껴 모은 돈을 기부하게 됐다. 노인일자리 한달 월급은 받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면 된다"며 "금액이 크지 않지만 이재민을 위해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양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날 김 할머니가 기부한 성금을 울주 산불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에 사용할 수 있도록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에 전달할 예정이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북구 강동오토캠핑장에 무장애 카라반이 설치돼 휠체어 사용자도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됐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의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으로 강동오토캠핑장에 무장애 카라반 2대를 신규 설치했다. 무장애 카라반은 휠체어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계단과 문턱이 없고, 내부 또한 넓어 휠체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북구는 잔디광장 내 어린이 놀이시설과 여가공간도 추가로 설치해 남녀노소 누구나 캠핑장 이용에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무장애 카라반은 1~3급 장애인만 이용할 수 있으며, 장애인이 아닌 자가 당첨 될 경우에는 예약이 즉시 취소된다. 자세한 이용 안내는 북구캠핑장 예약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북구 관계자는 "무장애 카라반 설치로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파도소리와 숲의 향기를 온전히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며 "단순히 물리적인 편리함을 넘어 마음을 치유하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 강동오토캠핑장은 해안산책로를 끼고 있어 동해바다를 오롯히 느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4월부터 ‘2025년 공연 전시 연계 예술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전문 예술과 협력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 교육 프로그램이다. 다양하고 심화된 예술적 체험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재능을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세부 프로그램은 뮤지컬, 댄스, 공예,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예술 활동을 포함한 5개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창작뮤지컬’, ‘독립운동-자유의 춤’, ‘폐컵에 담은 알록달록 향기 이야기’, ‘생태 생명나무’ 등이다. 각 과정은 전문 예술팀이 학생들을 팀 단위로 나눠 가르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에게 집중적이고 수준 높은 예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 ‘창작뮤지컬’은 참여 학생들이 친구나 부모와의 관계 등 현실적인 고민을 뮤지컬로 창작하는 과정에서 공감 능력과 창작 역량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학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예술로 표현하며 내면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 강남교육지원청은 특수교육대상자의 가족 지원 서비스의 하나로 부모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울산 지역 영아와 강남 지역 유치원과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총 32가구를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 자녀를 둔 부모의 심리적, 정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가족관계 개선으로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선정된 32가족은 울산광역시교육청과 협약된 22개 전문 상담기관 중 한 곳을 직접 선택하여 방문하고, 8회기 내외의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학부모들은 상담 과정에서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 양육 기술 등을 배우며, 자녀 양육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부담과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강남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구성원의 협력적 관계를 회복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부모와 가족들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일 울산과학대학, 한국폴리텍대학과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하나로 지역 맞춤형 기술 인재 양성과 취업·정착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위탁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청과 지역 대학이 협력해 지역 산업에 적합한 인재를 육성하고,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과 지역 정착을 돕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지역 산업 맞춤형 기술교육, 직업계고 학생 대상 취업 인식개선 교육, 전문교과 교사 직무연수 운영, 졸업생 후속 관리 및 정착지원’ 등으로 지역 대학에 위탁해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지역 대학들은 직업계고 학생들에게 이차전지, 산업용 로봇제어, 석유화학 공정 운전제어, 인공지능(AI) 등 울산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기술교육을 제공하고,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진로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취업 인식개선 교육을 운영하며, 전문교과 교사 직무연수로 새로운 기술 습득을 지원해 교육의 질을 높인다. 졸업생에 대한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이 지난 2~3일 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개최한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에 학부모와 교직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학생 지원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이번 박람회는 울산 지역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 지원 기관이 함께해 학생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박람회는 지난해보다 규모와 대상을 확대해 운영했다. 특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라는 특색있는 주제로 진행해 다른 지역 6개 교육청에서도 본 따르기(벤치마킹)를 하고자 방문했다. 참석한 교직원들은 단위 학교에서 지원이 어려운 학생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공유했다. 또한, 현장에서 교육지원청 안전망센터가 운영돼 개별 상담을 진행하는 등 실질적인 학생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 울산교육청은 내년 3월부터 적용되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하고자 관련 부서와 지
미담타임즈 박민정 기자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4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당일 민주시민교육의 하나로 학생들이 선고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 시 유의사항을 일선 학교에 안내했다. 울산교육청은 2일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존중하고 민주적 의사 결정 과정, 헌법재판소의 기능을 이해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을 위해 생중계 방송 시청 여부는 교육공동체 협의를 통해 학교 자율로 결정하도록 했다. 방송 시청은 교과(사회과, 역사, 한국사 등) 시간과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방송 시청 때 교사의 정치적 중립성 의무를 준수하도록 하고, 정치·사회적 갈등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도록 했다. 울산교육청은 학교 민주시민 교육에서 헌법적 가치를 존중하고, 학생들에게 특정 이념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참여와 실천으로 민주시민의 자질을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논쟁적 의견과 그 정보는 균형 있게 제공하고 토의나 토론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참여와 실천으로 민주시민 역량을 기를 수 있도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무연고 기초생활수급자의 사후 지원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사망한 무연고 수급자를 대상으로 유품 정리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2023년부터 시작된 무연고 고독사 기초생활수급자 유품 정리 지원 사업은 2023년과 2024년 각각 10명의 유품 정리 대상자를 지원했으며, 앞으로도 홀로 죽음을 맞이한 대상자를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다. 유품 정리 지원 사업은 전문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생전에 고인이 머무르던 공간을 청소하고 유품 정리를 수행하는 등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특히, 고인의 아름다운 끝맺음을 지원하고, 관계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무연고 사망자의 사후 지원 체계가 내실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우리 이웃의 삶과 그 마지막을 존중하며, 함께 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 남구는 기부자의 공감을 이끌어 내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국민생각함과 네이버폼을 활용해 오는 14일까지 실시되며, 남구의 기금사업에서부터 답례품의 만족도까지 전반적인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한 내용을 담은 간단한 문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관심이 있는 국민 누구나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1만 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선물로 증정한다. 남구는 고향사랑기부제 첫해인 2023년에 모인 기부금으로 지난해부터 기금사업으로 신혼(임신)부부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올해는 영유아 성격유형검사와 가족 상담 사업을 추가로 시행하고, 기부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기부자들의 만족을 더하기 위해 답례품을 추가로 꾸준히 발굴하고 있으며, 현재 17개 업체에서 57개 품목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지금까지 남구에 보여주신 관심에 대단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운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