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신정평화시장내 청년몰 ‘키즈와 맘’ 청년상인들이 오는 22일 신정평화시장 2층에서 자체 플리마켓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몰 입점 청년상인 11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나눔장터, 원데이 분식,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 키즈네일(네일드수진) △ 빵파르페(이루다) △ 머랭쿠기 체험(문현당) △ 키즈펌드라이 체험(헤어byJ) △ 버블 향기입욕제 만들기(바림) △ 컵케이크(오늘달당) △ 나만의 아크릴거울 만들기(두공) △ 하리보 젤리 만들기(경한송젤리)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진행한다.
또한, △ 떡볶이, 꼬마김밥(이루다), 핫도그(디앨리키친) 등 먹거리 판매 △ 아동복 깜짝세일(리틀제이)도 함께 진행한다.
체험비는 8천 원에서 1만 원으로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3만 원 이상 합산영수증 지참 시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12시부터 13시까지 2층 공용공간에서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나눔장터도 함께 마련된다.
플리마켓 체험 신청 방법은 전화(신정평화시장 디지털전통시장 육성사업단) 또는 청년몰 해당 점포를 방문해 사전 예약하면 되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청년몰 관계자는 “이번 체험 플리마켓에는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체험거리를 준비했다”며,“많은 관심을 가지고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몰 키즈와 맘 체험 플리마켓 행사는 오는 11월까지 5회에 걸쳐 홀수달 넷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열리며, 청년 상인들은 수암한우야시장 등 축제 행사 시 플리마켓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