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울산박물관은 매월 두 번째 토요일인 4월 12일과 5월 10일 울산박물관 2층 체험실에서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 ‘레고로 표현하는 울산의 역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1일 박물관학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매월 두 번째 토요일에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우리 고장 울산의 역사 및 전통문화와 관련한 주제를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교육이다. 교육 주제는 두 달마다 변경된다.
이번 교육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차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울산의 역사를 시대 흐름으로 이해하고, 울산을 대표하는 유물을 선정해 레고로 표현해 본다.
교육 신청은 4월 12일 교육은 4월 4일 오전 10시부터, 5월 10일 교육은 5월 1일 오전 10시부터 울산광역시 공공시설예약서비스 누리집에서 진행되며, 회당 25명 선착순 마감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창의적인 사고와 표현력으로 울산의 문화유산을 새롭게 재해석하면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