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이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총 50,356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27개 기업이 33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검증된 먹거리와 최신 생활용품을 선보여 수원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1년에 3번 개최되는 메가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국 8도의 특산물과 트렌디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1 행사에서는 ‘팔도밥상페어’를 통해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MICE 중심지로 성장하는 수원,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 수원컨벤션센터는 메가쇼를 비롯한 다양한 대형 박람회와 전시회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MICE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메가쇼의 성공적인 개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숙박 및 음식업 등 연계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생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광주시는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3일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을 통한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강석오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겹벚꽃 70여 주가 식재됐으며 이를 통해 경안천습지생태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녹색공간과 휴식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으며 산림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최근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유가족 및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산림 보호 및 녹색 공간 확대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창업, 현실의 벽으로 막막한 순간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해 드려요. 청년전용 창업자금이 여러분의 도전에 힘을 실어드려요. ■ 지원 대상 · 사업 개시일로부터 3년 미만 ■ 지원 내용 · 연 2.5% 금리(고정) · 최대 1억 원까지 대출 지원 ■ 문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055-751-9836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산불 피해, 빠른 지원 위해 빠른 신고 필요 ■ 접수 방법 거주지 읍·면·동사무소(행정복지센터)에서 신고 산불 예방수칙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모두가 함께 지켜주세요. · 산림 내 라이터 등 소지 및 흡연 금지 · 영농부산물·쓰레기 등 불법소각 금지 · 출입 제한된 구간 출입 금지 - 허용된 구간에서만 취사·야영 가능 - 산불경보 있을 땐 입산 자제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이 ‘살고 싶은 한글문화도시, 가고 싶은 매력관광도시 세종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발표했다. 이는 문화예술과 관광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가 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반영한 것이다. 재단의 핵심가치는 ‘새롭게, 바르게, 다 함께, 즐겁게’로 설정했다.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창의성을 담아 ‘새롭게’, 법과 제도를 준수하며 ‘바르게’ 운영하겠다는 각오가 포함됐다. 또한, 재단과 세종시민, 관광객들이 ‘다 함께’ 문화도시 세종을 만들어가며, 직원들부터 ‘즐겁게’ 업무에 임하여 수혜자까지 즐거움이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문화도시, 문화예술, 공연, 관광, 경영 분야에서 5개 전략 방향과 15개의 전략과제도 도출하여 새로운 비전에 힘을 더했다. 재단의 비전과 전략을 새롭게 설정하는 과정에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영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재단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 이는 실제 현장에서 실현 가능한 방향으로 설정됐음을 시사한다. &nb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서울역사박물관 분관 경교장은 광복80주년을 기념하여 4월 11일부터 4월 13일까지 경교장을 방문하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경교장 광복네컷: 그날의 빛, 오늘의 순간’ 방문 이벤트를 실시한다. 강북삼성병원 내 위치한 경교장(종로구 새문안로 29)은 해방 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였으며, 김구 선생이 서거한 역사적 장소이다. 경교장은 2005년 사적으로 지정된 후, 복원 과정을 거쳐 2013년 우리나라의 근현대사를 알리는 역사가옥 전시관으로 활용되고 있다. ‘경교장 광복네컷: 그날의 빛, 오늘의 순간’ 이벤트는 경교장과 관련 있는 세 번의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했다. 해당 기념일은 4월 11일 임시정부수립기념일, 8월 15일 광복절, 11월 23일 임시정부환국기념일이다. 임시정부수립기념일(4월 11일)은 1919년 3·1운동 직후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임시정부는 중국에서 27년간 8개의 도시를 이동하며 대한민국의 항일독립운동을 주도했다. 광복절(8월 15일)은 1945년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국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진도군은 제45회 진도신비의바닷길 축제를 맞아 ‘건강한 오늘, 더 건강한 내일! 함께하는 건강생활실천!’이라는 구호를 설정하고, 축제 기간 4일간 지역 주민과 관광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홍보관을 운영했다. 건강증진 홍보관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건강에 관한 돌림판 퀴즈 행사, 흡연자를 대상으로 일산화탄소·폐활량 측정,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스트레스 지수 측정 등 다양한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고, 금연·절주, 신체활동, 구강·영양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맞춤형 치매·정신 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바닷길 축제 현장에서 관광객과 지역 주민, 지역 내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여해 합동으로 운동(캠페인)을 추진하여 건강생활 실천의 의지를 높이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진도군 노인건강과 관계자는 “제45회 진도 신비의바닷길 축제를 찾은 많은 분이 건강증진 홍보관을 방문해 건강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일상에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대한민국 우주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제15회 고흥우주항공축제’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열린다. 특히, 1년 중 단 한 번, 고흥우주항공축제 기간에만 만날 수 있는 특별 콘텐츠인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을 비롯한 4종의 특별프로그램에 대한 사전접수를 4월 1일부터 고흥우주항공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다.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은 4월 1일부터 20일까지 사전접수 가능하며, 모집 인원은 전년 대비 3,480명이 늘어난 7,680명으로, 국내에서 유일한 우주로 나가는 출구인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프로그램에 대한 국민의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온라인 사전접수를 하지 못한 분들과 축제 기간 방문한 관광객들이 나로우주센터 발사장을 탐방할 수 있도록 전체 인원의 30%는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발사장 견학뿐만 아니라 ‘고흥 우주여행 전국 아이디어 공모전’과 ‘고흥 우주여행 전국 상상 그리기 대회’도 4월 1일부터 사전접수를 시작했다. ‘우주인 아이디어 공모전’은 4월 1일부터 5월 2일까지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고흥군이 과학문화 확산과 우주과학도시 브랜드 강화를 위해 국내 대표 과학 콘텐츠 플랫폼 ‘동아사이언스’와 또다시 손을 맞잡았다. 고흥군과 동아사이언스는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해 ‘어린이 우주기자단’ 운영 등 다양한 협업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역시 고흥우주항공축제 5월 3일 토요일~6일 화요일를 앞두고, 전국 초중등 학생과 학부모, 교육기관에서 폭넓은 신뢰를 받고 있는 과학 전문매체 어린이과학동아를 발행하는‘동아사이언스’와 전략적 협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콘텐츠 중심의 브랜딩을 통해 고흥을‘대한민국 대표 우주과학 도시’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한 대담한 시도다. 특히 어린이·청소년 등 미래세대를 대상으로 한 과학문화 콘텐츠는 고흥군 브랜드 자산을 더욱 튼튼히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협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나로우주센터와 누리호 발사, 고흥의 과학체험 등을 주제로 한 일러스트 맵 기반의 체험형 브로셔 제작을 비롯해, 우주과학 만화, 스탬프 투어 콘텐츠까지 다양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흥미를 이끌어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축제 현장에서는 어린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양평군은 양평생활체육공원에서 제46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과 제8회 갈산누리봄축제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봄을 맞아 4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누리봄축제는 체험·마켓부스 운영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볼거리를 더한다. 축제 첫날은 어린이 벚꽃 나들이, 마술쇼, 숲 체험 등을 진행하며, 둘째 날에는 제46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 마지막 날은 양평읍주민자치센터의 문화공연이 펼쳐진다. 제46주년 양평읍민의 날 기념식은 양평생활체육공원 주무대에서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과 2부 벚꽃길 걷기가 진행된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기여한 읍민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46번째를 맞은 읍민의 날을 축하한다. 벚꽃길 걷기는 양평생활체육공원 주무대에서 출발하며, 반환점인 창대리 꽃동산에서 볼풀공을 수령해 주무대로 돌아오면 된다. 벚꽃길을 완주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축제를 주최하는 양평읍체육회 민순봉 회장은 “이번 축제가 양평읍민이 화합하고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많은 준비를 했다”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따뜻한 봄날처럼 활기찬 시간이 되시길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벚꽃이 하나둘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오는 5일과 6일에는 무주읍 서면마을 소이나루공원 일원에서 제3회 벚꽃축제가 열린다. 서면새마을회(회장 신기상)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전통혼례와 상여행렬’을 시작으로 난타 및 가수 공연이 진행되며 보물찾기와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등도 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소이나루 공원은 28,068㎡ 규모에 배드민턴장과 전통 놀이장, 산책로, 정자, 전통 그네 등의 시설을 갖춘 곳으로, 봄에는 벚꽃 길(차산마을~서면마을 약 5km)이 장관이다. 10일부터 13일까지는 설천면 상평지 사냥보 위 교량 옆 광장에서 제6회 설천 뒷작금 벚꽃축제가 열린다. 설천면 부녀회(회장 양봉자)와 외식업협의회(회장 서숙자)에서 파전을 비롯한 잔치국수 등 다양한 먹거리를 준비할 예정으로 벚꽃길을 걸으며 맛보는 향토 음식 맛이 색다른 운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인근에는 반디랜드와 태권도원, 구천동 33경을 비롯한 무주덕유산리조트 등이 위치해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무주구천동 33경 중 1경인 라제통문에서 2경 은구암까지 2.2km 구간도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3일, 작년 12월 23일에 발표한 ‘안무저작권 안내서’의 영문본을 제작해 전 세계에 배포한다. 케이-팝의 전 세계적 성공과 함께 케이-안무에 대한 세계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문체부는 케이-안무저작권 보호에 대한 국제적인 이해를 높이고 안무저작권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선도하기 위해 ‘안무저작권 안내서’ 영문본을 제작했다. 이 안내서는 안무저작권의 이해와 활용, 안무저작자 구분, 저작권 등록 절차, 저작권 침해와 구제 방법, 구체적인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체부는 이번 영문본을 국제기구 회의와 국제 행사 등을 통해 적극 배포하고 정책을 알릴 계획이다. 우선 4월 7일부터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저작권상설위원회(SCCR)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안무저작권 안내서’ 발간을 소개하고, 미국, 중국, 브라질 등 주요국과의 면담을 통해 안내서의 주요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 해외 창작자와 업계 관계자 누구든지 문체부와 한국저작권위원회, 한국문화홍보서비스의 영문 누리집에서 영문 안내서를 내려받을 수 있다.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4월 7일부터 5월 9일까지 공모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공존: 내일을 위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사회 변화에 대응하고 환경친화적으로 공공디자인을 구현한 우수사업과 연구 총 15점을 선정한다. 올해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상 분야를 개편했다. ‘공공디자인 기여’ 분야를 신설해 주로 공공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자체적으로 추진한 민간기업을 별도로 선정해 시상한다. 또한 유관 분야 학회장상을 신설해 공공디자인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디자인대상의 위상을 높인다. 공공디자인 사업 실행의 주요 주체인 지자체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담당자 3명을 선정해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에서 표창할 계획이다. 연구 부문 수상작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에서 열리는 학술대회에서 연구 성과를 발표한다. 시상은 ▴대통령상 1점(상금 2천만 원), ▴문체부 장관상 4점(상금 1천만 원), ▴빅터 마골린상 1점(연구지원금 2천 달러), ▴공진원장상 5점(상금 3백만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문화유산보존과학센터는 국가등록문화유산 ‘한글점자 '훈맹정음' 제작 및 보급 유물’ 중 《맹사일지》와 《일지》에 대한 보존처리를 완료했다. 《맹사일지》와 《일지》는 수기 기록과 함께 여러 관련 자료를 모아 놓은 책이다. 훈맹정음 제작을 위한 기계의 차용증과 사용 방법, 인쇄 업체의 소책자(팸플릿), 맹인협회를 조직하고 회원을 모집하는 공고문의 친필 초안, 그 당시 한글 정책과 관련한 신문기사 등 다양한 기록을 자료 모음(스크랩)의 형태로 엮었다. 기록물들은 낱장의 종이를 여러 장 겹쳐서 접착제로 붙이거나 일부 낱장은 끼워진 상태로 남아있어, 찢김과 접힘 등과 함께 접착에 사용된 테이프, 금속심 등에 의한 손상이 확인됐다. 특히 《맹사일지》는 ‘ㄷ자형의 금속구’를 위·아래에 각각 배치하고, 두 금속구를 연결하는 금속심을 끼워 내지를 고정시키는 독특한 방식이다. 이렇게 장정(책을 매어 꾸밈)된 기록물이 시간이 흐르면서 표지가 약화되어 위·아래 금속구와 분리된 상태였다. 한편, 《일지》는 끈으로 표지와 본문을 고정한 형식으로, 손상이 심한 책등을 직물로 보수해 놓은 상태였다
미담타임즈 조혜리 기자 | 함안문화예술회관은 4월 기획공연으로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뮤지컬 앤 더 넘버’ 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계의 대표적인 스타 이지훈, 에녹, 이아름솔이 출연해 명작 뮤지컬의 대표 넘버들을 엄선하여 선보이는 갈라콘서트다. 세 배우는 각자 개성넘치는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풍성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지훈은 부드러운 음색과 감미로운 가창력으로, 에녹은 강렬한 카리스마와 깊은 감성으로, 이아름솔은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에너지로 각자의 개성을 담아 무대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지컬 앤 더 넘버’는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뮤지컬 넘버들로 구성되며, 국내외 유명 뮤지컬의 명곡들이 라이브로 펼쳐진다. 라이브 밴드 연주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마치 한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뮤지컬을 사랑하는 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 ‘뮤지컬 앤 더 넘버 입장료는 전석 5만 원, 문화사랑 유료회원은 30% 할인되며 8세 이상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