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교환 기자 | 대구 북구 태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1일 관내 저소득 중고교 입학생들에게 문화상품권과 베스킨라빈스교환권을 전달하는 “너의 꿈을 응원해”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너의 꿈을 응원해'사업은 태전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5년 신규 특화사업으로, 관내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 하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고교 입학생 총 10명에게 1인당 문화상품권(3만원)과 베스킨라빈스교환권(3만원)을 지원하여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사업이다.
김상돈 공동위원장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학생들에게 이번 선물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희망찬 새학기를 맞아 학업에 정진하길 응원한다”고 밝혔다.
김명자 태전1동장은 "이번 사업은 입학생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로 입학 선물을 준비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