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담타임즈 김준완 기자 |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3월 14일, 풍산읍 수2리 경로당에서 ‘농촌이동복지관-원스톱 서비스’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쑥뜸 치료, 이미용 서비스, 청력 검사 및 청각 건강 서비스, 방충망 교체, 안전반사판 부착, 물리치료, 이동목욕, 복지상담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유리민들레봉사단, 노랑미용실, 스타키보청기 안동점 등 지역 유관기관 및 업체와 협력해 건강, 주거환경, 안전, 상담 등 주민 생활 전반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손성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 프로그램을 꾸준히 마련해 지역 주민과 소외계층 모두에게 힘이 되는 복지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농촌이동복지관사업‘원스톱 서비스’는 2004년부터 운영중인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안동의료원, 농기계임대사업소 등 유관기관 및 자원봉사자와 함께 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복지 사각지대를 직접 발굴 및 방문하여 농촌 복지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여하고 있다.